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연경
  • 조회수 : 236회
  • 작성일 : 25-01-13 17:57:24

본문

쿠팡에서 친환경유자를 35000 원에 구입해서 유자청을 담그려고 보니 유자가 아니라 쓰고 신 탱자가왔어요.
판매처전화하니 자연산 뎅유자라고 하던데요.
그러면 제품이라도 균일해야하는데 껍질두꺼만 보더라도 전혀 다른 두 품종이 비싼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균일하지않다고 표시했기에 문제가 없다네요.
구매후기를보니 썩은고구마 아무향이 안나는 모과등 소비자들 불만이 이미 많은 업체이더라구요 제주도라 가지고 가서 항의한 수도 없으니 친환경이라는 미명하에 소비자를 우롱하고 먹튀하고 있어요.
세상에 유자가 이런 유자가 어딨으며 냄새와 모양이 전혀 유자가 아니며
백번 양보해서 업체 주장대로 제주도 유자라고 하기엔 과피 두께와 생김새가 서로 너무 다른 정체불명의 두 종류를 섞어 보내고 돈벌이하는 악덕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295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민채 2026-07-10
1534294 유통 인마이백 조은주 2026-07-10
1534293 생활가전 LG전자 시스템 판매 창조시스템 김경신 2026-07-10
1534292 유통 인마이백 이윤정 2026-07-10
1534291 생활용품 인마이백 한유선 2026-07-10
1534290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10
1534289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보윤 2026-07-10
1534288 유통 인마이백 박은영 2026-07-10
1534287 식음료 라라스윗

처리중

과대광고 N
현수빈 2026-07-10
1534286 유통 인마이백 김유준 2026-07-10
1534285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인터넷영업 N
이경재 2026-07-10
1534284 유통 인마이백 배단비 2026-07-10
1534283 유통 인마이백 정하영 2026-07-10
1534282 유통 인마이백 이예지 2026-07-10
1534281 서비스 로젠택배 이시언 2026-07-10
1534280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쇼핑몰사기 N
최지인 2026-07-10
1534279 생활용품 인마이백 신은선 2026-07-10
1534278 유통 인마이백 임소희 2026-07-10
1534277 생활용품 인마이백

처리중

환불 N
김유진 2026-07-10
1534276 유통 인마이백 김준희 2026-07-10
1534274 생활용품 럭센트 임명화 2026-07-10
1534273 항공·여행 부킹닷컴 오다해 2026-07-10
153427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현지 2026-07-10
1534270 기타 H스카이 최수영 2026-07-10
1534269 통신 ABC보험 홍길동 2026-07-10
1534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10
1534266 기타 쿠핑

처리중

답변 N
최정희 2026-07-10
1534265 기타 쿠팡

처리중

대처방법 N
최정희 2026-07-10
1534264 기타 용남익스프레스 공항버스8837번 김나연 2026-07-10
1534263 기타 쿠팡

처리중

환불 N
최정희 2026-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