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1,383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57 유통 쿠팡 이기원 10:48
1525155 기타 swing 황슬기 10:44
1525153 생활가전 LG전자 (주)헵시바 10:43
1525152 서비스 웅진씽크빅 권주연 10:43
1525151 생활용품 라홈 변길재 10:42
1525150 기타 이지베이션 본사 윤원영 10:42
1525149 기타 부부제리 전근수 10:41
1525148 기타 사랑인한의원

처리중

환불처리 N
김정연 10:41
1525147 생활용품 DF동서가구 유선영 10:38
1525146 유통 남재현박사 다이어트 변미옥 10:37
1525145 생활용품 로우타이드 김여원 10:34
1525143 유통 네이버쇼핑 송용주 10:31
1525141 기타 (주) 스필 충북혁신도시 김민혁 10:26
1525140 생활가전 하츠(가스렌지) 최순봉 10:11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10:11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처리중

반품비 N
박보연 10:07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10:07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처리중

해지 위약금 N
최규정 10:0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09:58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이전설치 N
남효정 09:54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9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09:47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09:46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처리중

과대광고 N
이종호 09:46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5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09:44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09:41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처리중

광고표기 N
이종호 09:40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09:37
152512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