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중동점 ] 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이
  • 조회수 : 295회
  • 작성일 : 12-12-31 20:24:19

본문

안녕하세요..부천에 사는 6살 아들을 둔 임현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아들이 레고에서 나오는 울트라 드레곤을 한달전부터 사달라고 해서 아이를 위해 큰맘먹고 마지막으로 장난감을 사주기로 하고 거금 129,9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이가 전혀 조립을 할수없고, 아빠와 엄마가 조립책 4건을 보면서 1시간30분가량해서 힘들게 조립을 해주었는데, 장난감을 들기만하면 우둑둑 다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아이는 다시 조립을 해달라고하고, 조립이 떨어진건 다시 책을 봐야 조립이 가능하고,,놀지도 못하고,,조립하기도 힘들고,
아이는 계속 짜증을 내고,,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라고 사주었는데,,놀지도 못하는 장난감이더군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중동 홈플러스에가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자기내들은 박스를 개봉하면 환불이 무조건 회사방침상 안된다는 겁니다.
1~2만원도 아니 거금 13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 물건을 저보고 버리라는 거냐구,,물었더니...자기네들도 버릴수밖에 없다면서 무조건 제게 불가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조립해서 유리박스안에 넣어두어워한다는거예요..
말이 되나요,,?가지고 놀려구 산 장난감이 진열하려고 산것도 아닌데..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는건지.!
저희는 무조건 100%로 홈플러스에서 감당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저희가 부담할 마음도 있다고 무조건안된다고만 하지말라고 했는데 무조건 불가하다고만 하니..미치겠더군요.
그런 장난감인줄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이장난감에대한 설명이나, 이장난감은 6살 아이가 가지고 놀수없는제품이니 사지말라고 얘기해주는 직원도 없을뿐더러,,저희보고 무조건 책임을 전가하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버리라는말씀인가요,,하고 물어보니 저희도 버릴수밖에 없습니다.하고 얘기하더군요..그래서 거기서 버리세요 하고 물건을 고객센터에 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연락도 없고, 마음은 너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좀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홈플러스 장난감 책임자 성함은 변종현씨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10:03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09:55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09:54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09:4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09:47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불만 N
김성희 09:45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09:2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09:22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09:20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09:15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09:04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08:5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N
최윤정 08:49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08:17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07:19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N
이용범 07:09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06:55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02:22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사계절 매트 N
이병덕 01:57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01:27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01:19
152340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01:19
1523405 유통 르베인(Lebane) 이예닮 01:13
1523401 생활용품 마노모스 안경 방수현 00:45
1523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N
이종근 00:29
1523399 기타 강남맛집 김태영 00:28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00:12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