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미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2-03-22 12:49:07

본문

2월13일경 지정일 배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상일리베가구침대를 구입해서 2월27일날받았습니다.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줄 생각에 부풀어조립한뒤 악취때문에 눈과코가 매워서 방에있을수가없었어요.
며칠이면가실려나하며 3일을문을 열어놓고 양파에 페브리즈에 화초등 온갖 방법을 해봐도 가시지않아 홈쇼핑사에 냄새를 없애는방법을 일러 주던가 아니면 물건을 가져가라 요청을 하였습니다.허나한달이되도록 여러차레요구한 결과는 홈쇼핑은쓰레기같은물건만 팔아먹고 가구회사랑 알아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만보냈고 가구점에선 오랜시간이 지나면 냄새는 가시니까 라고 답변이왔죠.내아이는 한달여를 동생방에서 공부하고 끼여자고있는데 힘없는 소비자들사기치는 대기업에 횡포를 처리할 방법은 없는건가요?!잠깐만 들어가 있어도 숨쉬기가 힘든데 변소 위에 이불깔고 자란얘긴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침대 구입 후 심하게 나는 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물품의 하자로 인한경우 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건 고객상담실 이관접수되어 당사 담당자가 제보자님댁에 협력사와 동반방문하여 상품확인 후 반품처리가 완료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