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3-09 11:21:38

본문

중개업소입니다.
중개업소들은 네이버나 다음에 부동산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프리미엄, 포커스, 구동프리미엄등 몇가지 상품이 있는데, 해지 신청을 하면 일수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기간제 포커스(6개월)가입해서 1달 사용하고 3월8일 탈퇴신청을 했습니다.
3월9일 네이버에서 문자가 와서 컴퓨터를 열어보니 탈퇴신청은 되어 있는데 네이버에선 계속 진행을 하더라구요.
네이버에 전화해서 어제 탈퇴 신청을 했는데 왜 진행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네이버측에선 탈퇴신청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내컴퓨터엔 탈퇴신청이 되어 있다고 했더니 원격으로 내 컴퓨터 화면을 보더군요.
뒤에 하는소리가 환불 신청을 안해서 그런다고...환불신청까지 해야지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계정에 그런문구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그런 문구는 없는데 그래야지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행사 직원하고만 얘기하라고 합니다.
네이버를 고발합니다.
탈퇴신청을 했으면 그날짜에 탈퇴신청을 해주어야지요.
환불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계속 진행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광고 특성상 일일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래서 날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퇴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시키고, 대행사에 책임을 떠넘기는 네이버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신청하여 사용후 탈퇴하셨는데 계속진행되고 있어
문의하니 환불신청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