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방송으로 노인가구에 대한 케이블사의 컨버터 방문 판매 및 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지털 방송으로 노인가구에 대한 케이블사의 컨버터 방문 판매 및 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의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8-23 17:50:03

본문

저는 해결을 바라고 쓴것이 아닙니다_
결론은 환불을 받고 컨버터 회수하기로 했습니다_하지만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많을 것 같습니다_
부디 없길 바랍니다_

아버지(70세)께선 이혼후 꽤 오랬동안 혼자 살고 계십니다_ 전 명절 때나 업무차 내려갈경우 한번씩 들립니다_
작년 9월 c앤m 케이블사에서 방문했다합니다
방문후 디지털 컨버터 설치 및 HD 프리리엄 요금제로 3년 약정 월 22,000원을 납부하셨습니다

문제는 계약자와 케이블사가 가져야할 계약서 중 아버지께서 받으신게 없습니다.(케이블사엔 있다 합니다)
또한 약정에 관한 내용 및 요금제 선택의 사항, 월 청구되는 금액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없었다고 하십니다. (본인 생각으론 무작정 방문후  컨버터 설치를 해야 TV볼수 있다고, 꼭 하셔야 된다고 설득한 모양입니다. 그런후 설치완료했으니 싸인을 해달라며 계약서에 싸인을 유도한듯 보입니다)
이후 요금이 많이 나와 이번 1월 전화로 문의하셨으나, 상담원은 디지털 컨버터 설치하시고 HD프리미엄 요금제 하셔서 그정도 나온다고 알려주었다 합니다.(이 내용은 추후 본인이 환불받을때 상담원과 통화후 알게 되었습니다)  전화 귀도 어두우신데 당연히 그정도 나왔다하면 대부분의 노인들은 그렇군요 하실듯합니다
이요금이면 1년이 지난 지금쯤 디지털 TV를 정부지원금 받고 사셨을겁니다;;

어제 일자로 씨앤엠 상담원과 통화후 계약서 없음과 계약시 약정 설명 미흡 및 요금제 선택이 없으므로 계약은 무효니 철거 및 요금 환불을 요구한후 금일 환불 및 철거가 이루어 졌습니다.

약정 및 요금제 선택에 대한 설명 없는 계약. 그것의 대상이 일반 가정이 아니라 노인가구에 대해 했다는것이 괘씸합니다. 정부지원이 있는 것도 모르실텐데 그것을 악용해서 이렇게 판매를 하는지;;
또한  유료채널을 리모컨 조작의 실수로 가입을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공지 및 설명은 케이블사에선 문자로만 보내 준다고 합니다. 문자를 보실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당신께서 유료채널에 가입하셨다 맞는가? 라고 확인 전화를 해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지요;

디지털 방송..전국 개통이겠지요..아날로그 TV 꽤 되겠지요.. 그중 노인가구.. 꽤 되겠지요..내용도 모르고 설치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되실까요?
이건아니다 싶어 올립니다_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70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조흥범 2026-06-10
1519669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6-10
1519667 유통 이쁘고 멋진건 나누기 이준원 2026-06-10
1519666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0
1519662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10
151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60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10
1519659 건설 길거리 구석구석 빌딩들 단체 매각, 주식 또는 코인 변경 최민채 2026-06-10
1519657 기타 댄스학원들

처리중

비용값질
최민채 2026-06-10
1519656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건흥페이먼 이마리아 2026-06-10
1519655 기타 썸띵 곽재현 2026-06-10
1519654 생활용품 https://d1bjm8hndtd88z.cloudfront.net/detail/Y02j9r0TxDdzcMqBDFne?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830678471&adset_id=196720727416&ad_id=808103819519&opt_id=631957&aatid=5269556452&gad_source=2&gad_campaignid=23830678471&gclid=Cj0KCQjw_vnQBhCxARI 조미정 2026-06-10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2026-06-10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