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천부부치과 ] 의료서비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솔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3-11-18 19:33:51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의료서비스를 고발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께서 조금전 부부치과에 다녀와서 너무너무 불쾌하고 속상해하시는 얘기를 듣고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이 치과에서 20일전 앞니를 떼우러 가셨습니다..

병원에서 대놓고 의료보험으로 하지 말고 현금으로 진료 받기를 요구 했습니다.

보험으로 진료하면 안 좋을꺼라고!! 여기까지도 너무너무 이상하고 상식 이하입니다.
무슨 환자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 논리가 어디있습니까!! ㅜㅜ 그래도 아버지께서는 그냥 참고, 그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좋은 마음으로 진료를 받았는데...

아버지는 큰 치료가 아니었음에도 진료기기에 닿아 입술이 다 터지고 까지고..
이도 아파 며칠간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치료 3주만에 치료받은 부분이 떨어져나가버렸습니다.

아버지께서 진료했던 이 치과로 다시 진료를 받으러 가셨는데, 병원에서 의사가운입은 여자가 한다는 말,
 '보험으로 해서 그렇다!' 였습니다.

이전에, 다른치아도 의료보험으로 같은 치료를 한 적이 있으셨는데 그건 몇년째 이상이없습니다.
아버지께서 하다하다, 듣다듣다,,,,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무책임하고, 성의없는 그들의 태도에
불쾌감을 느끼고 화가 나셔서 ,, 이런경우가 어디있느냐, 보험이면 진료 대충하고, 성의없이 하는것이냐고 
컴풀레인을 얘기했더니.. 누군가가 알겠다며 이쪽으로 따라 나오시라고 하더랍니다. 
해명이나 사과를 하려나보다 하고 따라가셨는데... ................  돌아온 말은....
날카로운 말투와 비웃음으로
"이제 가세요! 그냥 가시면 됩니다! " .....
아버지께서 너무 기가 막혀서 내얘기가 들릴까봐 이랬냐 했더니 그렇다고 했다네요.
이 무슨 몰상식입니까. 그럼 진료가 잘 안되서 미안하게 됐다! 사과라도 한마디 했다면
아버지도, 저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을겁니다. 이런 괘씸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것도 병원에서요!

이렇게 보험이라고 우습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대하고, 제대로 취급도 안하다니요...
아버지는 다른사람들도 당할까봐 걱정이라십니다. 에휴...
다른 환자들도 이런 대접 안받고, 불이익 안 받으려면 병원측에 처벌이나 경고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방법은 모르겠고,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보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다시는 가고 싶어하지 않으시니까요.
긴 출장중에 치아때문에 너무 힘드셔서 찾은 병원에서 아버지는 왠 봉변입니까. 근처였다면 제가 뛰쳐가고 싶은 심정인데 병원이 지방이니.. 답답합니다.

보험으로하면 치료 엉망으로  해 주고, 현금으로 하면 제대로  치료한다는 말인 , 이 병원..
꼭! 방법 좀 알려주세요!! 처벌이나, 경고!!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한 대책!! 대안!! ㅜㅜ
방법 좀 알려주세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 이천부부치과의원, 이천부부치과 <- 이렇게 두개가 나옵니다. 그 중 부부치과 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해당치과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2026-07-08
1532720 식음료 서브마켓-송사장 안은주 2026-07-08
1532719 기타 문왁싱 이슬비 2026-07-08
1532718 기타 어닝(개인업자)010 42536411 차영자 2026-07-08
1532717 생활용품 인마이백 배경란 2026-07-08
1532716 유통 인마이백 이하정 2026-07-08
1532715 생활가전 (미래에어컨가스수리)네이버검색 케리어에어컨가스충전 김선미 2026-07-08
1532714 서비스 로젠택배 김다솜 2026-07-08
1532711 기타 제주테마농원 김다솜 2026-07-08
1532709 자동차 페러데이 양신옝 2026-07-08
1532704 식음료 주식회사번들즈 서브마켓 김종찬 2026-07-08
1532701 유통 CJ온스타일 정수연 2026-07-08
1532700 휴대전화 Apple(앱스토어 결제분) 황성희 2026-07-08
1532693 통신 LG헬로비전 김애영 2026-07-07
1532689 기타 탑픽 허창 2026-07-07
1532687 통신 SK텔레콤(주) T다이렉트샵 양명환 2026-07-07
15326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7
1532682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황명훈 2026-07-07
1532681 생활용품 unico 김은송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