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로그의원 반복된 혈관 확보 실패로 인한 시술 중단 및 환불 거부 관련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릉 바로그의원(피부과) ] 강릉 바로그의원 반복된 혈관 확보 실패로 인한 시술 중단 및 환불 거부 관련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민정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26-07-07 20:05:51

본문

저는 해당 병원 ( 강릉 바로그의원)에서 백옥주사 10회권을 결제하여 시술을 받았습니다. 해당시술은 1주일에 한번씩 받는 시술입니다.

시술을 받는 동안 거의 매 방문마다 혈관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한 번에 2~6회씩 반복적으로 바늘을 찌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동일한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시술에서는 여러 차례 시도 끝에 겨우 주사가 들어갔고, 시술 후 출혈도 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현재는 주사에 대한 공포감이 생겨 더 이상 해당 병원에서 주사 시술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직업 특성상 특수건강검진 및 건강검진을 1년에 최소 2번진행하며,  정기적인 채혈을 받아왔습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피가 철철나는 상황에서 남은 1회차는 도저히 진행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10회 중 9회를 이용하였고 1회가 남아 있어, 남은 미사용 1회에 대해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패키지 할인 상품이라는 이유로 환불은 불가능하며 다른 시술로만 변경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서면으로 환불 내용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환불 요청은 단순 변심 때문이 아니라, 반복된 혈관 확보 실패와 그로 인한 심리적 부담으로 더 이상 해당 병원에서 시술을 받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는 다른 시술로 변경하는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이에 병원의 환불 거부가 적절한 것인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미사용 1회에 대한 환불이 가능한지 소비자분쟁조정을 요청드립니다.


※ 첨부한 사진 2장은 해당 병원에서 시술받는 과정 중 촬영한 사진입니다.

모든 시술 때 사진을 촬영해 둔 것은 아니며, 첨부한 사진은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혈관 확보 실패 사례 중 가장 심했던 경우를 대표하여 제출합니다.

첫 번째 사진은 혈관 확보를 위해 여러 차례(총 6회) 바늘을 시도한 흔적이며, 두 번째 사진은 시술 과정에서 발생한 출혈 상태를 촬영한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일반적으로 진료계약은 의사와 환자 간 특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위임계약 또는 위임과 유사한 무명계약으로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다수설 또한 위임계약설입니다. 따라서 환자 측에서 진료를 받은 후 더 이상 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보았다면 이미 의사와 신뢰관계는 깨어졌다고 볼 수 있고, 신뢰관계의 파기를 이유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2026-07-07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2026-07-07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윤주희 2026-07-07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2026-07-07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2026-07-07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2026-07-07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2026-07-07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2026-07-07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2026-07-07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2026-07-07
1532477 생활용품 니쁜스 (NIBBUNS) 최은희 2026-07-07
1532467 생활용품 쿠팡 이민정 2026-07-07
1532466 유통 칸쵸언니 정숙희 2026-07-07
1532464 생활가전 코웨이 백은수 2026-07-07
1532459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연 2026-07-07
1532458 서비스 운달익스프레스(주) 장성문 2026-07-07
1532457 자동차 한라카냉동특장 김상신 2026-07-07
1532455 생활용품 헬렌(HELLEN) 김현정 2026-07-07
1532453 기타 서브마켓 박선호 2026-07-07
1532449 기타 calo 하진우 2026-07-07
1532440 통신 알수없음 변호진 2026-07-07
1532436 생활가전 아임커머스 권다정 2026-07-07
1532427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아 2026-07-07
1532426 유통 쿠팡

처리중

수박구매
김민아 2026-07-07
1532425 기타 의정부공간노브인테리어 허민경 2026-07-07
1532424 기타 착한환경

처리중

과다 청구
최건순 2026-07-07
1532416 생활가전 와이엠코퍼레이션 홍종남 2026-07-07
1532415 생활가전 쿠팡 임현정 2026-07-07
1532414 통신 복지몰 나혜연 2026-07-07
1532410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사기
김태욱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