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설치후 배출 호스 빠짐으로 인한 누수 발생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정수기 설치후 배출 호스 빠짐으로 인한 누수 발생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수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25-04-23 19:02:10

본문

2023년 11월경 쿠쿠전자 정수기 렌탈 설치후 사용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25년 3월경 아파트 아랫층집 천장에서 누수가  발견되어 관리소 직원이
찾아왔습니다. 그라하여 관리소 직원과 함께 누수 원인 찾던중 정수기에서 배출구
호스가 있는데..그 호스에서 물이 나오는것을 관리소 직원과 확인하였고
관리소 직원은 그것이 원인인거 같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수기에
배출되는 호스가 있고 그 호스에서 물이 배출된다고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수기 배출 호스가 싱크대 물 빠지는 파이프에서 빠져서 발생하였고
소량으로 미세하게 정수기 사용시 그것도 뜨거운물 사용시만 물이 배출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희는 배출되는 호스가 있는것도 전혀 알지 못했고 그것이 빠져 있다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당연히 정수기에서 물만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랫층집 누수가 발견 되었고 저희집 싱크대 마루 바닥 또한 누수로 인하여
마루마닥 물먹임으로 인하여 손상되었습니다.
평상시 싱크대 설거지하는 위치에 긴 쿠션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저희도 누수에 대하여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서비스센터 접수후 담당자분 오셔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해 가셨으며
저희와 아랫층집 피해 관련하여 보상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께서는 피해과련 본사제출용 견적서 요청하셨고 저희는 견적서
첨부하여 원만히 해결된다고 알고 있었는데..서비스 접수후 1달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길래 서비스 담당자와 통화 했는데..본사에서 설치사진 증거 있다며
피해 보상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쿠쿠전자 홈페이지 고객상담에 글 남겼는데..
답변이 설치사진 있으며 1년4개월 지난 이후로 피해 보상이 힘들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정수기 물만 잘 나오면 된다고 생각하지 정수기 작동 원리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또한 배출호스가 빠짐에 있어서도 어떻게 그것이 소비자 과실이
되는지 이해가 힘들며 그렇다고 하면 설치시 소비자에게 잘 관리하도록 했어야
하는거 아닌지요.
소비자는 전혀 알지도 모르는 정수기 설치 누수로 인하여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하는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만약 많은 양의 누수가 발생 되었다면 그전에 인지 했을꺼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누수되는 물의 양이 극히 소량이며 그것도 정수기 사용시에만 발생하였고
정수기 사용시간이 사람들이 집에 있는 아침 및 저녁시간에 사용하였기에
많은 양의 물의 누수가 없어서 확인이 늦어진 것이고 아랫층집 또한 많은 양의
누수가 아닌 천장에서 벽지 및 물방울 발생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쿠쿠전자 상담내용은 회사는 설치사진 있으며 1년4개월이후 발견 이유로 인하여
피해보상 거절한 상태 입니다.
누수 원인인 배출 호스 빠짐이 그럼 소비자 의도적 및 실수로 으로 뺀것인지 확인
힘들며 그것 또한 소비자 관리 소홀로 여겨 거절한 것이라면 너무 억울합니다.
조솔히 해결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로 집안 곰팡이 범벅...벽지 바닥재 등 간접 피해 보상 갈등 잦아=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2026-07-08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8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2026-07-0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2026-07-08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2026-07-08
1532720 식음료 서브마켓-송사장 안은주 2026-07-08
1532719 기타 문왁싱 이슬비 2026-07-08
1532718 기타 어닝(개인업자)010 42536411 차영자 2026-07-08
1532717 생활용품 인마이백 배경란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