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런)타이어 업체 ] 가격인상을위한 거짓 재고없음 판매금액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석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25-04-11 14:33:23

본문

2025년 3월 28일 한국타이어를 옥션으로 구매하였는데 문자와 전화로 재고없으니 환불해달라는 요청을 보내오는데 사이트들어가확인하니 2만원의 가격인상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전화도안받고 지속적 매크로적인 환불하라는문자만 보내오면서 지속적 거짓말로 환불요청만 하고있습니다 현재도 사이트는 가격 인상한채로 정상판매중 15일째입니다  24,950원씩인상 4개니 99,800원의 인상됩니다 구매가격 1,232,040원 현재구매시 가격1,331,840원 사실적인 가격인상으로인한 환불취소요청인지 물어봤으나 그러한사실은없다며 단지 재고가없다고만하는원론적입장으로 현재까지 지속적 정상판매 띄운채로 환불요청만매크로 보내고있으며 전화는받지도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901 생활용품 바크 신수경 2026-07-08
15329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897 생활용품 라온샵 심윤경 2026-07-08
153289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2026-07-08
1532894 유통 서브마켓 서동욱 2026-07-08
1532889 생활가전 코루컴퍼니 견병하 2026-07-08
1532888 유통 그레이맨션 고은미 2026-07-08
15328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광석 2026-07-08
1532875 기타 PNS창호 이지윤 2026-07-08
1532873 건설 현대건설 김유빈 2026-07-08
1532872 유통 인마이백 이수연 2026-07-08
1532870 생활가전 미닉스음식물처리기 류영란 2026-07-08
1532867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스 한수진 2026-07-08
1532866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창우 2026-07-08
1532865 금융 IBK기업은행 김지후 2026-07-08
1532864 유통 인마이백 정아름 2026-07-08
153286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유진 2026-07-08
1532862 유통 힙노틱

처리중

하자보수
김건우 2026-07-08
1532861 기타 나이스파크 김동욱 2026-07-08
1532860 기타 보스트크루 김미애 2026-07-08
1532859 생활가전 RELEASETECH 최성범 2026-07-08
1532858 기타 서브마켓 이미림 2026-07-08
1532857 기타 서브마켓 이미림 2026-07-08
1532856 통신 KT 박원춘 2026-07-08
1532855 생활가전 미닉스 원이주 2026-07-08
1532854 기타 주식회사 하고하우스 이춘연 2026-07-08
1532853 기타 에코따숨 손수경 2026-07-08
1532852 기타 우진금형 노재광 2026-07-08
1532850 유통 인마이백 오찬주 2026-07-08
1532849 생활용품 헬시링크 정희빈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