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호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6-11 20:23:30

본문

1달전 4월30일 택배를 맡겼습니다
리모컨 한개와 스마트폰두개를
하지만 배송지에 도착한후 스마트폰 두개만 분실되고 리모컨만 도착하였습니다
겉 포장이 제가 보낸상태 비슷하게 되어있었지만
분명히 택배를 보냈고 도착지에선 받지못했습니다
택배회사 어딘가에서 도난이 일어난거죠
필요없는 리모컨만 놔두고 스마트폰만 가지고갔으니말이죠
그래서 택배회사에 claim신청을했더니
원인규명을 한다며 그 배송된 박스를 가지고 갔죠
3~4일지나면 연락오겠거니 했는데 연락이 오지않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1주일이 걸릴지 한달이 걸릴지 모른다고 말하더군효
그러면서 담당자와 통화시켜준다더니 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오늘 본사에 연락했습니다
왜연락을 안주냐고 모하는거냐고
하지만 오늘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없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
택배 분실시 택배회사에서 원인규명을안하면
변상해줘야되는건아닌가요??
기다리라고해서 1달을 기다렸는데 답을안줬으면 바로
보상이 되어야하지않나요??
그리고 택배가 5월1일날 한번 출발하고 노동절이라그런지
취소되고나서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택배가 배송됐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찜찜합니다 왜 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출발해서 잃어버린건지요
이때 훔쳐간건 아닌지 ...
도와주세요 한두푼도아니고 80여만원에 달하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2026-07-08
1532720 식음료 서브마켓-송사장 안은주 2026-07-08
1532719 기타 문왁싱 이슬비 2026-07-08
1532718 기타 어닝(개인업자)010 42536411 차영자 2026-07-08
1532717 생활용품 인마이백 배경란 2026-07-08
1532716 유통 인마이백 이하정 2026-07-08
1532715 생활가전 (미래에어컨가스수리)네이버검색 케리어에어컨가스충전 김선미 2026-07-08
1532714 서비스 로젠택배 김다솜 2026-07-08
1532711 기타 제주테마농원 김다솜 2026-07-08
1532709 자동차 페러데이 양신옝 2026-07-08
1532704 식음료 주식회사번들즈 서브마켓 김종찬 2026-07-08
1532701 유통 CJ온스타일 정수연 2026-07-08
1532700 휴대전화 Apple(앱스토어 결제분) 황성희 2026-07-08
1532693 통신 LG헬로비전 김애영 2026-07-07
1532689 기타 탑픽 허창 2026-07-07
1532687 통신 SK텔레콤(주) T다이렉트샵 양명환 2026-07-07
15326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7
1532682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황명훈 2026-07-07
1532681 생활용품 unico 김은송 2026-07-07
1532672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현 2026-07-07
1532656 기타 고즈넉네일부산점 박가빈 2026-07-07
1532650 기타 갓생템 최상혁 2026-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