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중복사용료 지불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중복사용료 지불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식
  • 조회수 : 1,294회
  • 작성일 : 12-01-13 11:46:05

본문

2010년말에 약정기간3년이 종료되는시점에 여러 통신대리점에서 신규가입권유로 전화가 많이 왔습니다
신규가입시 현금또는 사은품으로 증정으로 새로가입을 하기로 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TV,전화,인터넷 모두 만족하며 사용해왔기에 다른통신사이동보단 지속적으로 sk브로드밴드에 가입을하기로 했습니다.
가입 과정에서 본인 처의 이름으로 신규가입을 하게되었고 그과정에서 영업점에서 본인이름으로가입된 상품은 직접해지하라고 하였으나(가입당시 처가 유선전화로 가입하였음)
본인은 당연히 같은회사기에 해지되고 신규가입 되었겠지 하며 지속적으로 이용해왔습니다.

그러던중 2011년 9월 이사를 하면서 이전설치를 요청하였을때

본인명의 - sk 브로드밴드 - tv, 인터넷 사용중
처 명의  - sk 텔레컴      - tv, 인터넷, 전화1, 전화2 사용중인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sk 브로드밴드와 sk텔레컴과 번갈아가면 여러차례통화하게됬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컴은 다른회사다. 그래서 중복가입되었는지 알수없다"
                    "전화는 중복가입이 안되니 자동으로 해지되면서 넘어갔다"
                    "해지신청은 본인이 직접해야한다"
본인 : "인터넷TV 셋업박스는 왜 임의 철수했냐.... 2대의 셋업박스가 있었다면 중복가입을 알아챘을것이다"
sk브로드밴드 : "설치기사의 잘못이다"
                    "그기사는 퇴사해서 없다"
                    "담당부서에서 연락하게 조치하겠다."

그후 책임을 기사가 근무했던 책임자에게 넘긴듯합니다.
수차례 통화해서 얻은결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조치하겠는건지도 모르겠고 연락하겠다고하면서 연락도 없고..
106에 전화하면 "통화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슨일로 전화했냐며 매우 답답하게 대응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계속 지치게 만들고 있습니다.

본인은 약10개월간 지불했던 요금을 돌려받을것을 요구하였고...
그것은 sk브로드밴드의 적극적인 조치를 원하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이전설치하면서 이용요금이 중복출금되어 확인해보니 설치기사잘못으로 셋업박스가 이중으로 가입되었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답답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용자가 직접 해지하는 부분인 바, 대신 해지해주기로 한 부분이 입증되지 않는다면 요금 배상청구는 어려울 것입니다. 인터넷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되어 이미 지급된 요금 반환 요구는 어려울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924 유통 롯데홈쇼핑 최지형 2026-06-02
1515923 생활가전 쿠첸 정병옥 2026-06-02
1515922 항공·여행 결혼업체회사들 전체 리스트 최민채 2026-06-02
1515921 식음료 세진마트 송치호 2026-06-02
1515920 기타 정치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2
1515919 금융 hb투자증권 김경숙 2026-06-02
1515918 식음료 큐레잇팅 2026-06-02
151591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2
1515916 식음료 만월경 카페 본사 고빈 2026-06-02
1515914 생활용품 아성다이소 신방화역점 신희경 2026-06-02
1515913 서비스 스피킹맥스 백진우 2026-06-02
1515912 기타 (주)LG전자 김민규 2026-06-02
1515908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2
1515904 유통 4UDOLL 박종성 2026-06-02
1515901 기타 탈모질환자들 및 흰머리들 전문제조 회사 최민채 2026-06-02
151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898 건설 중견 중소 건설업체들 전체 최민채 2026-06-02
1515897 자동차 해외 자동차들 스피커 제공 회사들 최민채 2026-06-02
15158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미령 2026-06-02
1515885 생활용품 모든 뷰티패션업체, 캐릭터로 대체 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878 기타 KOMCA 및 모든 엔터 기획사들 최민채 2026-06-02
15158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경보 2026-06-02
1515876 식음료 포곡농협하나로 이동석 2026-06-02
1515874 유통 쿠팡 이준영 2026-06-02
1515873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종완 2026-06-02
151587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2
1515870 금융 KB손해보험 이종성 2026-06-02
1515869 기타 에이치엘비글로벌(주)서울지점 김지안 2026-06-02
1515868 생활용품 웰릭스렌탈 이나라 2026-06-02
1515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석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