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1,691회
  • 작성일 : 11-11-28 15:09:46

본문

11월 10일 베가넘버5 를 구입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화소가 130만 화소라고 안내받고 구입했는데 30만 화소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판매원이 잘못 안내를 해서 130만 화소라는것만 듣고 믿고 구입했는데 그 사양때문에 제품을 선택
했는데 30만화소이기때문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24일날 전화를 했는데 오안내로 인한 제품의 경울 14일든 15일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14일 이내가 아니기 때문에 교환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30만 화소를 130만 화소라고 해서 물건 팔기만 하면 끝이라는 것 아닙니까?
뒷늦게 알게 됐을땐 기간이 지났으니 교환 환불 해줄수 없다며 소비자과실로 넘겨버리면 그만이라는
판매원들의 잘못된 생각...
몰라서 잘못 알고 오안내 했다고 생각해서 교환만 받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이건 작정하고 속여 판매 했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4일이라는 기간만 말하면서 바꿔줄수 없다. 고객잘못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통화했었던 담당기자입니다.
제보자님의 주장을 대리점 측에 전달한 결과
대리점 측은 130만화소라고 안내했던 사실이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더라도 교환을 진행해주겠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전산마감시한이 20분밖에 남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직접 교환을 접수하라고 안내했던 사항인데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주장이 반박된 가운데,
녹취자료가 없어서 사실확인 및 중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증거자료가 없기때문에 대리점 측은
14일이 지났기때문에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인데요,
나중에라도 증거가 확보되거나, 다른 불편을 겪으셨다면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원이 화소를 잘못 안내해 구입하신 제품으로 인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습니다. 판매원의 과실을 지적할 수는 있을 것이나, 제품을 구입하실 때 사용설명서에 화소가 기재되어 있을 시 소비자가 표시내용을 읽어보지 않고 사용을 하였다면 사용자의 과실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므로 판매처에서 잘못된 오안내를 인정하여 교환을 해주면 다행이지만 판매업체에서 이를 거부하면 교환을 받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82 생활용품 지앤명품구제 오병욱 2026-04-01
1498781 생활용품 센츄리버너 손영익 2026-04-01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1498724 유통 쿠팡 한규혁 2026-04-01
1498720 금융 대한노인복지사업단 현재붕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