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가죽이 습자지 보다 얇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파 가죽이 습자지 보다 얇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21회
  • 작성일 : 12-10-22 02:05:08

본문

2년전 70만 넘는 돈으로 천연가죽은 아니지만 고급형가죽이래서 사ㅆ는데, 2년 지나니 벗겨지기 시작했어요.
애기가 막 출산하는 바람에 경황이 없어 바로 문의 못하고 지금에서야 문의하니 1년까지만 as가능하다고만 하네요
당연알죠 1년인거!!!!
하지만 이 쇼파는 가죽이 0.1mm도 안되는 습자지보다 더 얇은것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매일매일 허물벗듯이 가죽이 떨어지는데 ... 이런제품을 70만원에 팔수있냐는 생각만들더군요.
인터넷으로 20'30만원짜리 물건도 5년지나도 칼로 째지 않는 이상 이렇진 않습니다
그것도 매장 우드피아를 찾아가서 샀구요...
공장에 문의하겠다고 하니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긁을수도 있기 때문에 보상판매만 해줄수있다네요.
그런제품을 어찌믿고 또 삽니까...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소파가죽이 벗겨지는 현상으로 A/S문의하셨는데 보증기간 경과로 보상판매가 가능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00 생활용품 W컨셉,라온지비 온앤온(의류)본사 김정미 2026-06-18
1523699 생활가전 LG전자 강지수 2026-06-18
1523698 생활용품 코웨이 유순향 2026-06-18
1523697 기타 쇼룸 부띠크 이정애 2026-06-18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