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표를 분실했을 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표를 분실했을 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아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2-08-15 21:56:47

본문

목포에서 제주로 가는 배표를 왕복으로 끊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했고 카드로 결재를 해서 목포항에서 표를 발급받았습니다.

그런데 돌아가는 표가 없어졌습니다. 아마 남편이 다른 영수증을 찢어서 버릴 때 같이 버린 것 같습니다.
선박회사와 항구에 알아보았는데 다시 요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예약과 결재를 해서 발급받은 내용도 있는데 표가 없다고 그 요금을 다시 내야하는지요?

표를 잘 챙기지 못한 점은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결재했던 금액을 다시 지불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는 배를 타야하는데 다시 요금을 내야하나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왕복 배표를 발급후 돌아가는 표를 분실했지만, 이미 결재한 내역이 확인되는대로 불구하고 요금납부를 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표를 분실한것은 안타까우나 직접적으로 표를 확인해야하는 항구에서는 새로요금청구를 할수밖에 없을것으로 보여집니다. 항구 측과 잘 조율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70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더현대/신세계)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68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로쉐보보이스) 현백, 신세계 보유 최민채 2026-06-16
152276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아만 협력) 현백, 신세계 2026-06-16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61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4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3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7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06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현백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