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 가구 진열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라지 가구 진열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영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7-26 09:51:25

본문

올 5월 초에 미라지 가구 소파 진열품을 구매했습니다. 진열품이라 배송비도 따로 물어야 한다기에 15만원을 주고 가져왔는데 창고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지 매장에서는 몰랐는데 곰팡이 냄새가 진동을 해서 따로 돈을 들여 클리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7월 26일 겨우 두달반을 사용하고 한쪽 다리가 주저앉았습니다. 소파 지탱하는 속 나무프레임이 벌레가 먹었는지 썩었는지 속으로 밀려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미라지 전시품 판매 매장에 전화했더니 판매후 AS 는 무조건 개인 부담이며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시품의 특성상 외관상 스크래치나 색변 등 하자 물론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건 썩는 물건을 커버로 가려놓고 판매한거나 다름없는데 이런 외관상 문제가 아닌 사용상 치명적인 구조적 문제를 앉고 있는 물건을 판건 판매자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중고차로 따지면 엔진 이상이 있는 차를 판 셈입니다.

미라지가구 판매장에서는  절대 AS도 못해주고 수리 비용도 못대준다고 신고할터면 하라고 배짱입니다.

** 미라지 가구 전시판매점 T:  031-768-516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유상처리만 가능하다며 거부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에 대해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품교환이 가능하며 단, 소비자가 제조 및 신제품 인도 시 생긴 흠집임을 입증하는 경우는 15일을 경과하였더라도 제품교환 요청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