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가 넘느리고 성의가없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처리가 넘느리고 성의가없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현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06-13 17:18:42

본문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보험접수를하였습니다.
남들은 일주일이면 핸드폰을 수령하는데 전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한달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더 오래걸릴지 알수없다는겁니다. 보험사측에서는 배정받은 대리점에서 해야될 일이라고 성의없는 답변뿐입니다.그런데 대리점에서는 재고를 구할수가없대요.이럴때어떻해야될지모르겠어요.임대폰을 받아쓰고있는데 이것도 한달이넘어 사용료를 내야된대요.생돈나가는 느낌도 들고 짜증나요.ㅜㅜ 못구하면 다른 방법을 강구하던가 아님 확실히 언제까지 기다려달라말만있으면 괜찮을텐데...어떻해야돼요??
참고로 sk입니다. 보험사는 t스마트세이프이고요.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로 보험신청하셨는데 재고가 없어 휴대폰를 구할수없다면서 임대폰사용을 하고계시는데 통신요금까지 부담하게되시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IPHONE4 화이트 재고 부족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로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고, 폰세이프 기기 보상 시 동일기종 보상 원칙이나 휴대폰 동일 색상이 없는 경우에는 다른 색상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보상서류 작성 시 고지되어 있으며, 현재 수급 상황에 어려움이 있음을 양해 구하였고 우선 기다려보신 뒤 물량 없을 시 블랙으로 선택하겠음을 말씀하시어 이해하에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1518779 기타 모름

처리중

알수없는
조은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