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져서 배송된 아이 장난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yusa ] 부러져서 배송된 아이 장난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현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1-25 06:16:40

본문

판매자가 고객 무대응에 물건 하자에 대해서 첵임을 전혀 지려 하지 않을때는 소비자는 어떻게 보호 받을수 있나요??


너무 길어 아래는 제가 블로그에 남긴 글 긁어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수수 선물로 자노드 주방놀이를 샀어요..(남동생 아이디로 남동생이 구매해줬어요)

그때 지마켓 프로모션이 있어서 너무 급하게 사서 잘 보지 않고 대충 첫회면에 뜨는거 바로 샀는데 해외배송 상품이었지요..

헤외상품이라 그랬는지 배송이 늦게 크리스마스 직전에 됐고 박스째 포장해서 크리스마스 아침에 같이 풀어보고 조립을 했어요..

하다보니 캐비넷 가운데 놓는 선반이 (완전 나무가 아니고 합판식으로 되어 있는데 속이 부러져있었어요) 조립중에 사진 찍어 놓고 26일날 하자 있으니 선반을 새로 보내달라고 문의했더니 그 부분 사진이랑 주문번호 보내달라는거에요..

제가 찍은 사진으로는 딱히 가운데 선반인지가 잘 모를수도 있을거 같아서 (가운데 선반이라고 말을해도 못알아들어서) 조림된 상태에서 크랙 난걸 다시 찍어 보냇어요..

아무 답이 없더군요..

열흘 쯤 기다리다 다시 어떻게 된거냐 문의햇더니 답이 없는거예요..

다시 열흘 쯤 뒤 공개적으로 상품평을 남겻어요.. 일련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제품 하자 문의에 아무런 응대도 없다 나 많이 기다렸으니 그냥 반품해달라고요..

당장 남동생에게 연락이 왔다더라고요.. 만오천원 줄테니 해결된걸로 해달라..안된다했데요..

완전 기분 나쁜거요.. 아무 소리 없다가 상품평 남기니 바로 연락와서 해결도 아니고 돈줄테니 해결된걸로 해달라니..


암튼 화가 부들부들 나서 지마켓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크리스마스 직전에 와서 반품 생각도 없었고 ( 해외상품 빈품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었어요) 반품도 안되는 상품이었기에 조립했다..근데 물건 하자 부분에 대해서 전혀 개선 의지가 없고 응대도 업다가 상품평 남겼더니 바로 연락와서 만오천 줄테니 해결해달라.. 나는 그냥 환불 원한다.. 이상품 갖고싶지 않다햇더니

상담원이 판매자에게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는거예요..

며칠 뒤 연락이 왔더리고요.. 이미 조립을해서 환불 안되고 그쪽에서 조정책을 내놓았는데 우리가 거절했다고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는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시냐고 나는 처음부타 환불 생각이 없어 조립했는데 물건 하자에 대해서 그쪽에서 전혀 책임을 안지니 환블해달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38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배송
김현숙 2026-07-08
1533027 유통 토스 쇼핑 허정 2026-07-08
1533026 휴대전화 이리통신온의센트럴점 최윤미 2026-07-08
1533025 생활용품 다우닝소파 홍금선 2026-07-08
1533023 기타 아톡비즈 정경원 2026-07-08
1533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혁현 2026-07-08
1533010 통신 네이버 쇼핑 이상준 2026-07-08
1533009 항공·여행 아고다 조혜진 2026-07-08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김선혜 2026-07-08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2026-07-08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2026-07-08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8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2026-07-08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2026-07-08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박민제 2026-07-08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2026-07-08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2026-07-08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처리중

고객차단
남정화 2026-07-08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2026-07-08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사기
안명진 2026-07-08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2026-07-08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송수미 2026-07-08
1532949 건설 서브마 김건우 2026-07-08
15329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은주 2026-07-08
1532947 기타 박원기 노트북서비스센터 공경식 2026-07-08
1532943 유통 오늘의집, 마켓비 임종주 2026-07-08
1532942 기타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영등포청원점 신효정 2026-07-08
153294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근규 2026-07-08
1532940 유통 쿠팡 박수정 2026-07-08
1532938 기타 kt&g 경영수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