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대에서 파는 LA갈비 중량 속이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매대에서 파는 LA갈비 중량 속이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25-01-19 23:00:03

본문

홈플러스에서는 50퍼센트 할인행사라고 매대에서 바로 그람수를 재어서 상시 la갈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알기로는 외부업체라고 합니다. 저는 1월19일 오후 8시경 홈플러스 월드컵 경기장 지점에서 LA갈비 1284g을 사서 집에와서 구웠는데  이상하게도 양이 너무 작았습니다. 봉지안에 국물과 양파를 빼니 실제 고기는 아주 조금이라 고기를 빼고 남은 국물과 양파양을 재어보니 550그램입니다.
그래서 커뮤니티를 찾아보니 저와같은 사례가 너무 많고 일부로 판매에서는 양파를 안보이게 아래에 깔고 판매시에는 아래서부터 퍼담아서 국물과 양파를 가득담는 수법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눈속임 장사를 하고 있는데 홈플러스 측에서는 알면서도 묵과하는것이 아니라면 계속해서 환불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개선할 마음이 없거나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정조치와 사과 그리고 해당업체의 절반 가격 환불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602 유통 주식회사 엑사박스 함솔희 2026-07-09
1533601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인혁 2026-07-09
1533597 생활가전 미닉스 김태환 2026-07-09
1533596 식음료 을왕리꾸덕집 반드시 박기현 2026-07-09
1533586 통신 엘지헬로비젼 이강영 2026-07-09
1533584 생활가전 대성쎌틱 최인식 2026-07-09
1533581 유통 쿠팡 신혜정 2026-07-09
1533579 유통 클릭메이트 엄지연 2026-07-09
1533576 통신 구글 윤명주 2026-07-09
1533570 기타 혜경궁 홍마마 홍미숙 2026-07-09
1533567 항공·여행 카카오 T 박경리 2026-07-09
1533555 생활용품 스웨덴스튜디오 이승환 2026-07-09
1533552 기타 비욘드필라테스&PT 구희송 2026-07-09
1533548 기타 당근 최수정 2026-07-09
153354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소정 2026-07-09
1533544 생활가전 LG전자 이성운 2026-07-09
1533539 생활가전 LG전자 한송이 2026-07-09
1533533 기타 ebs 신순애 2026-07-09
1533521 생활용품 폴인퍼니 정준엽 2026-07-09
1533519 기타 유튜브 명품차트분석 이점희 2026-07-09
153351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복 2026-07-09
1533515 기타 GS25 강혜정 2026-07-09
1533513 식음료 한마음농수산 강인구 2026-07-09
1533512 생활용품 W컨셉 사이트 안에 방떼 김윤하 2026-07-09
1533511 유통 무신사 황지은 2026-07-09
1533510 생활용품 버닝잇 노현진 2026-07-09
1533509 유통 다이아 commerce 김창희 2026-07-09
1533508 유통 라이니

처리중

연락두절
윤현지 2026-07-09
1533505 기타 메인네일 창원상남점 김희현 2026-07-09
1533503 유통 쿠팡 박의섭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