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및 몇년동안 택배를건물 1층에 던져주고 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및 몇년동안 택배를건물 1층에 던져주고 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태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25-01-12 18:47:05

본문

안녕하세요 경기도 이천에 한건물의 집주인 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cj 대한통운 택배 이천 남부지점 김도현 택배기사가 몇년동안 택배를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206-14 반지 1층 건물 입구에 버리듯이 던져두고 가서 세대원들 전체가 컴플레인을 걸고있고,

세대원들중 304호가 컴플레인을 걸어도 시정이 안되니 집주인인 저에게까지 택배 본사에 연락좀 해달라해서 문앞에 둬달라 2차례정도 전화를하니 따로 세대원들의 운송장의 개인정보를 보고 집주인번호를 알려달라 하여 사적 전화를 해서 본인도 아닌데 끼어들었다며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까지 하고있습니다

304호에게도 따로 운송장에있는 개인정보를 보고 전화해서 다른상황인척 “모르는사람이 명의도용을 해서 컴플레인을 걸고있다”고 거짓 전화를 해서 304호을 속이고 본사에 집주인이 컴플레인건것들을 거짓 컴플레인이라 막고있고

계속 다른 새대원들의 운송장 개인정보로 세대원들에게 사적으로 연락을해 집주인 번호까지 요구하고 저에게 전화해서 3자가 왜 끼어드냐 경찰서 신고 협박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몇년동안 건물에 있는 전체 세대원들의 택배를 1층 계단 입구에 둬서 세대원들 전부가 그 택배기사 하나때문에 단체연락하는방을 만들고
택배기사가 본인들에게 본인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면 문앞에 둬준다해서 몇몇 세대원들은 본인들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었는데도 절대 시정이 된적이 없다하고

컴플레인을 걸면 택배가 갑자기 매우 늦게오거나 중간에 물류센터에서 택배가 분실됬다 하거나 파손됬다며 고의적 반송이 된다합니다
(반송된 판매처는 파손되지 않았다합니다)

이제는 컴플레인 까지 못걸게 세대원들의 택배 전부 운송장을 유성매직으로 훼손하여 배송하고 있습니다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060 식음료 이디야커피 마산역점 이보미 2026-07-08
1533058 유통 유투브@동대문언니 유인주 2026-07-08
1533056 기타 스포애니 신정네거리역점 이경민 2026-07-08
1533055 유통 (주)가인화장품 최미경 2026-07-08
1533054 통신 SK브로드밴드 Jessica 2026-07-08
1533053 생활용품 무신사 김명서 2026-07-08
1533049 유통 CJ온스타일 조성수 2026-07-08
1533043 식음료 번들즈 김민우 2026-07-08
1533038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배송
김현숙 2026-07-08
1533027 유통 토스 쇼핑 허정 2026-07-08
1533026 휴대전화 이리통신온의센트럴점 최윤미 2026-07-08
1533025 생활용품 다우닝소파 홍금선 2026-07-08
1533023 기타 아톡비즈 정경원 2026-07-08
1533022 자동차 르노코리아 권혁현 2026-07-08
1533010 통신 네이버 쇼핑 이상준 2026-07-08
1533009 항공·여행 아고다 조혜진 2026-07-08
1533001 기타 https://hugrab.co.kr/

처리중

반품처리
김선혜 2026-07-08
1532997 생활가전 주식회사 키친아트 박창신 2026-07-08
1532993 기타 하늘에어컨 홍현정 2026-07-08
1532992 기타 삼형제 이사몰 윤상미 2026-07-08
1532989 식음료 굽네치킨 윤대희 2026-07-08
1532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대우 2026-07-08
1532981 기타 한국경제

처리중

미환불
박민제 2026-07-08
15329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숙 2026-07-08
1532977 생활용품 (주)브랜드코드 최혜진 2026-07-08
1532969 생활용품 소냐도르

처리중

고객차단
남정화 2026-07-08
1532962 기타 베트남 참전용사 유족 장영오 2026-07-08
1532959 기타 오블리브의원

처리중

환불사기
안명진 2026-07-08
1532954 생활용품 바로크가구 백세현 2026-07-08
1532952 생활용품 주식회사 킴므 송수미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