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새이치과 ]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기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1-08 14:34:34

본문

오는 오전 11시경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새이치과 ( 937- 7501 ) 에서 사전에
예약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자 방문하였습니다.  시술을 위해 마취후 잇몸을 절개한 후
다시 봉합하면서 치조골 막이 찢어진 상태라 시술이 불가하다고 말합니다. 
사전에 병원측이 첨단 장비라 자랑하는 CT 촬영까지 다 마치고 의사와 상담 후에 시술 일정까지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잇몸까지 절개를 한 후에야 막이 찢어진 걸 알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더욱이. 절개된 잇몸의 치료를 위하여 의료보험 대상도 아닌 약을 제가 구입하여 복용하여야 한다니
기가 막힘니다. 
시술전, 정확한 진찰을 하여야 할 의사의 책임은 어디에도 없고, 환자가 모든 고통과 비용을
전부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최소한 절개한 잇몸의 치료를 위한 약은 병원에서 부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하면서 치조골부분이 찢어져 시술이 불가하다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마음고생이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795 생활용품 IN MY BAG 김혜림 2026-07-08
1532794 생활용품 인마이백 장예나 2026-07-08
1532793 식음료 KFC송천점 이희정 2026-07-08
1532791 유통 29cm 무신사 한혜숙 2026-07-08
1532790 서비스 미소 변세아 2026-07-08
1532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이도연 2026-07-08
1532787 생활용품 더모즈(TheMozz) 정진아 2026-07-08
1532786 자동차 BMW 박장순 2026-07-08
1532785 유통 키돈 조병직 2026-07-08
1532784 생활용품 인마이백 김소희 2026-07-08
1532783 기타 당근

처리중

당근 거래
유다영 2026-07-08
1532782 기타 쿠팡 백수정 2026-07-08
1532781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남정현 2026-07-08
15327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8
1532779 유통 인마이백 김지영 2026-07-08
1532778 유통 서브마켓 이진철 2026-07-08
1532776 생활용품 인마이백 성하영 2026-07-08
1532775 유통 토스쇼핑 허성영 2026-07-08
1532773 기타 노벨엔오코기리아저씨

처리중

강매 요구
황태감 2026-07-08
15327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7-08
1532769 휴대전화 애플 박진석 2026-07-08
1532767 식음료 DHOP(유한회사보즈에) 이소짓 2026-07-08
1532766 생활용품 KOTTII 조수지 2026-07-08
1532765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대교 2026-07-08
1532764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상헌 2026-07-08
153275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인태 2026-07-08
1532740 생활용품 안다르 조은혜 2026-07-08
153273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상백 2026-07-08
1532725 기타 인마이백 이연정 2026-07-08
1532722 기타 제주 밭디 카페 김대호 2026-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