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홈&쇼핑물업체와 그 하청 자라업체에 물건 배째라 영업방식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연화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4-12-11 15:03: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11일에 https://www.hnsmall.com/index.do
홈&쇼핑이라는 쇼핑몰에서 자라라는 매장에 옷을 구입했습니다.
쇼핑몰 보기 전에 오프라인에서 그옷을 보게 되었고
어머니가 보통 옷을 잘 안사시는데 그날을 그 옷을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어머니가 체구가 작으신데 그나마 맞는 사이즈가 있어서요.
저희가 바로 사는 타입이 아니라 일단 하루 고민 하려고 집에 왔거든요
 집에 와서 제가 인터넷으로 보는 와중에 그 옷이 있어서 엄마한테 묻기도 전에 밤에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사이즈가 품절 될까봐서요... 그러고 아침에 엄마에게 짜자잔 하고 주문했다고 말씀드리고요...그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렸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니까 엄마가 혹시 사기당한거 아니냐고 물어보셔서 아니다 원래 좀 배송이 느리다하고 말씀드렸는데 보름동안 아무런 진척이 없는거에요. 그래도 당연히 오겠지하고 나두다가 15일 후에 16일쯤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17일에 문자로 XS사이즈는 품절이고 M사이즈는 있으니 보내줄수 있다는 겁니다. 와...이건 뭐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물건이 없으면 안팔아야지...그리고 실수로 접수를 받았으면 빨리 파악해서 그 물건이 없다고 미리 말해야지 15일이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제가 먼저 연락을 하니까 그때서야 사이즈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의했습니다. 이건 말도 안된다 그 사이즈의 옷을 구해주던지 그 옷을 살수 있을만큼 금액을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한 3일 늦게 저한테 사이즈가 없다고 했으면 모르겠지만(문제 삼지 않았을겁니다) 정말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쇼핑몰이 장사를 해도 되느냐 소비자원에 문의하겠다 자라업체에 물건을 파시면 물건 파악을 바로 바로 해야지 그 업체도 웃긴거 아니냐하고 그럴꺼면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고객은 그 물건 사이즈가 필요한테 그때 말해서 아니 말도 안해줌,,,,기약없이 기다리고 있었으면 한달이 가도 말안했을지도...이런 업체들이 왜 온라인해서 장사를 하느냐 문닫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소비자원에 문의하지 않는 조건으로 만원을 배상하겠답니다. 저는 제가 시간이 남아서 그런거 아니다
이런 업체들이 고객을 기만하고 영업하는걸 원하지 않는다. 정당한 배상도 못하는 가게는 영업을 하지 않는게 맞지 않겠냐고 문의하겠다했습니다. 홈&쇼핑몰도 그 하의에 업체를 받지 말아야하고 고객이 물건을 한달동안 구매하지 못하지 못하는것에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즈가 없으면 못사는 손해를 왜 제가 받아야하나요?
두 업체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 환불처리를 한거 같아서 이제 확인후 글을 남깁니다. 제가 따지니까 물품없다고 문자를 보냈답니다. 오류가 나서 안갔대요 ㅡ.ㅡ
그걸 변명이라고 하는지....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홈&쇼핑몰에서 제가 문의후 저한테 연락 많이 했다고 하는데 문의창에 근무시간에 못받는다고 분명히 남겼으니 참고해주세요...그리고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고발원에 글남긴다하니 만원보상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해줘야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일이상 늦게 그냥 배송이 되는건 이해해도 이제와서 그 사이즈없다고 안된다고 하는건
충분한 배상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693 기타 21세기 결혼정보센타 전북 정읍시 청수 2길 5-4 김정현 2024-12-11
1344690 유통 Krappled 문영훈 2024-12-11
1344686 휴대전화 건대아이폰수리 잡스리페어

처리중

수리 거부
박민선 2024-12-11
1344680 식음료 최고김밥 박현숙 2024-12-11
1344678 항공·여행 아고다 홍혜진 2024-12-11
1344677 유통 STL 강미주 2024-12-11
1344676 유통 싸다구마켓 홍경애 2024-12-11
1344675 유통 유데이.com 하재의 2024-12-11
1344672 기타 부산 모퉁이극장 신미경 2024-12-11
1344670 통신 KT엠모바일 정병희 2024-12-11
134466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광훈 2024-12-11
1344667 생활용품 풀리오 손의영 2024-12-11
1344666 유통 네이버쇼핑 박승현 2024-12-11
1344665 생활용품 풀리오 손의영 2024-12-11
1344663 생활용품 LG전자 전자레인지 MW23WD 허금 2024-12-11
1344661 유통 네이버쇼핑 홍은화 2024-12-11
1344660 생활가전 메디큐브

처리중

사기
이선미 2024-12-11
1344658 금융 현대해상 홍천기 2024-12-11
1344655 생활가전 노스코 채민정 2024-12-11
1344654 기타 여신제이 배은정 2024-12-11
134465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미혜 2024-12-11
13446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보증수리
변영수 2024-12-11
1344645 유통 GS홈쇼핑(안방그릴) 전유안 2024-12-11
1344643 서비스 111% 하민진 2024-12-11
1344642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강기석 2024-12-11
1344639 식음료 포낸디저트 이승연 2024-12-11
1344638 기타 은하 서형원 2024-12-11
1344635 기타 아이몰

처리중

파손 보상
전우현 2024-12-11
1344634 기타 다래상사 김은석 2024-12-11
1344631 식음료 트레이더스 부천점 고유정 2024-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