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을 해도 처리가 않되는 이유가 뭐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상진
  • 조회수 : 2,974회
  • 작성일 : 12-03-23 14:05:19

본문

지난 3년간 파워콤 LG U+  인터넷 + 인터넷전화 + 인터넷TV를 약정하여 사용한 사람입니다.
금년 2월말에 만료가 되어 3월8일날 타사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 U+ 측에서는 홈페이지와 상담원을 통해서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 지고 있습니다.
상담원은 지역센타에서 모뎀등이 수거처리라 되어지지 않아서 해지처리가 않된다구 하는데..
지역센타에 요청해서 회수하러 온다고 하더니 그날 이후 아직까지 전화한번 없었습니다.
또한 회수한후에 해지 신청을 다시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LG U+의 강력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업자에게 소비자를 상대로 사업 유지를 시켜야 하는지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 요청을 수차례 하였고 처리해 주겠다는 답변도 받았는데 아직도 해지처리가 되어있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음.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5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결제
정다진 2026-04-11
1501565 유통 CJ온스타일, 위텍스 권지은 2026-04-11
1501543 생활용품 갤러리몰 서준형 2026-04-11
1501542 기타 세탁특공대 홍수현 2026-04-11
1501541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불량 판매
엄운호 2026-04-11
1501540 생활가전 현대 돌,흙침대 김성수 2026-04-11
1501533 유통 리노이드 안정길 2026-04-11
1501529 식음료 웅진 김시완 2026-04-11
1501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1
1501518 건설 (주)크루지아나종로지사 양지호 2026-04-11
1501500 유통 웰덱스(드림물류센터 1층) 권지은 2026-04-11
1501495 생활용품 레이벤 김혜은 2026-04-10
1501493 서비스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2 기타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1 식음료 삼양식품 한석진 2026-04-10
1501490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근호 2026-04-10
1501472 기타 파티붕붕주식회사 노주명 2026-04-10
1501471 생활용품 더마리서치 전명옥 2026-04-10
1501469 기타 겜스고 강혜진 2026-04-10
15014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61 통신 개인 이진수 2026-04-10
1501460 항공·여행 쏘카 조영제 2026-04-10
1501459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4-10
1501458 기타 솔코코tv-live 고홍규 2026-04-10
1501457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처리
권지은 2026-04-10
1501456 유통 TiramisuTV 임성빈 2026-04-10
1501455 식음료 (주)유유헬스케어 김대훈 2026-04-10
1501454 기타 (주)더스윙 / swap 김재하 2026-04-10
1501453 생활용품 아로미가구 김지혜 2026-04-10
1501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성호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