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기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욱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4-12-12 11:34:50

본문

23년 5월 kt 인터넷과 tv를 가입했습니다.
요금이 비싸긴 했지만 초고속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 kt가 선로 공사를 해서
어쩔수 없이 kt에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 조건으로 kt고객용 심플라이프 하나카드 이용시 80만원 이상 이용하면 2만7천원을 할인해 준다고 했는데, 한달에 1만2천원만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 뿐 아니라 금액이 높아 확인해 보니 시간이 지날 수록 위약금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계약 조건입니다.
올해 10월기준 위약금은 683,055원 인데, 12월기준 위약금은 709,779원 입니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약하는 위법적 행위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992 생활용품 ABC마트 윤미섭 2024-12-11
1344991 유통 KREAM 손민형 2024-12-11
1344990 생활가전 LG전자 이병용 2024-12-11
1344989 기타 우리집은도서관 장해정 2024-12-11
134498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철훈 2024-12-11
1344987 기타 첨단 데이위크

처리중

부케선물
윤혜빈 2024-12-11
1344982 유통 쿠팡 신재영 2024-12-11
1344981 기타 https://ccargoods.com 이종훈 2024-12-11
1344972 기타 백마크리닝 기업도시1호점 남재준 2024-12-11
1344969 유통 신세계쇼핑 우장미 2024-12-11
1344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1
1344963 식음료 금별맥주 이종익 2024-12-11
1344958 유통 쿠팡 윤재민 2024-12-11
1344956 생활용품 무신사 김현수 2024-12-11
1344950 생활가전 대우위니아 이주희 2024-12-11
1344948 생활가전 쿠첸 김민진 2024-12-11
134494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혜 2024-12-11
1344946 통신 타임스토리 이동철 2024-12-11
1344945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상품불량
유라은 2024-12-11
1344944 생활용품 에이비씨마트 코리아 견기영 2024-12-11
1344943 서비스 스피킹맥스 송경민 2024-12-11
1344942 유통 다이아커머스 김유림 2024-12-11
1344941 통신 LGU+ 서일목 2024-12-11
1344940 식음료 이디야커피 원태상 2024-12-11
1344935 서비스 필라테스린 공릉점 이혜림 2024-12-11
13449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오훈 2024-12-11
1344932 기타 깡통티비 방송 플랫폼 최원범 2024-12-11
1344927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불량문제
홍석영 2024-12-11
1344925 기타 중고나라 김민석 2024-12-11
1344924 기타 깡통티비 최원범 2024-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