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임의 카드발급 및 기존카드 이용정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현대카드 임의 카드발급 및 기존카드 이용정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수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4-12-12 16:01:02

본문

저는 현재 해외에 거주하는 현대카드 사용자(오성희)의 배우자 입니다.
저의 와이프는 현재 해외에 있고 시차가 한국과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몇달전 저의 와이프가 동의하지 않았는데 임의로 신규카드를 발급하고서는
기존 주소(인천)으로 배송을 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현대카드와 몇번의 통화끝에 그 카드를 정지시키고 기존카드는 정지시키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카드는 아무런 이유없이 기존카드를 정지시키고, 제가 다시 전화를 걸어 부당함을 호소하니 자기들 영업시간에
전화를 달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마음대로 소유주 동의없이, 사유없이 정지시키고 다시 쓰고 싶으면, 와이프 새벽시간인 자기들 영업시간에 전화해서
이용가능하게 해달라는게 너무 대기업의 횡포아닌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만약 정지시키려면 사전안내등을 하고, 정당한 사유와 방법으로 정지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와이프는 지금 해외에 있는데 카드사용을 갑작스레 못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참담합니다.
고객센터, 현대카드 소비자응답센터인가 하는 곳에서는 나는 몰라라 합니다. 이래도 되는것입니까? 현대카드 불법적 신규카드 발급(이용자 미동의) 및
부적절한 카드 임의정지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4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4
1346416 생활용품 Krll 이혜영 2024-12-14
1346415 생활용품 토탈냉동시스템 김희용 2024-12-14
1346414 유통 네이버쇼핑 정창헌 2024-12-14
1346413 식음료 파리바게뜨 안미란 2024-12-14
1346412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해윰
이상미 2024-12-14
1346411 생활용품 길동 전원컴퓨터세탁 최윤정 2024-12-14
1346408 생활용품 주식회사 라이어트 김태양 2024-12-14
1346407 유통 레터프롬문 이애지 2024-12-14
1346401 기타 의류입니다 펭펭주식회사 입니다 이영숙 2024-12-14
1346400 기타 중구더테라피마사지 석은주 2024-12-14
1346393 유통 네이버쇼핑 이소영 2024-12-14
1346392 식음료 네스프레소 이충선 2024-12-14
1346391 생활용품 아디다스 최민혁 2024-12-14
1346376 식음료 (주)에이뷰 윤동건 2024-12-14
1346363 유통 쿠팡 최봉성 2024-12-14
1346361 기타 세탁풍경(천안 용곡점) 박소현 2024-12-14
134636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처리중

다른제품
최현옥 2024-12-14
1346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4
134635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김철희 2024-12-14
1346354 기타 세탁 드라이클리닝 이광인 2024-12-14
1346349 유통 온라인몰(에이블리) 홍가화 2024-12-14
1346335 유통 인천대한스포츠 허선범 2024-12-14
1346334 항공·여행 트립닷컴 라유정 2024-12-14
1346332 기타 파라곤목욕탕 모창호 2024-12-14
1346331 기타 생약명가 송이순 2024-12-14
1346330 식음료 ICN인천성모병원 박성옥 2024-12-14
1346328 생활용품 yasaloo.co 고종희 2024-12-14
1346324 유통 유투브 광고 김수연 2024-12-14
134632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처리
익명 2024-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