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영화 등 티켓 관련 환불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연 영화 등 티켓 관련 환불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금미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12-08-06 16:26:26

본문

안녕하세요.
일전에 회사로 J.. 미디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는,
2년에 약 40만원의 금액을 지불하면,
무제한 영화와 공연(콘서트 및 연극, 뮤지컬)을 관람 할 수 있다기에
한참을 그 회사의 장점에 대한 전화내용을 듣고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약 8만원 돈을 6개월간 지불하며
거기서 준 영화티켓은 단한장도 사용하지 못하고,
콘서트1회 (2명 관람), 공연1회 관람 (2명) 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후의 어떤 공연도 볼 수 없는 스케줄 때문에
이 회사의 회원제를 탈퇴하며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전화 상으로 상담원과 환불과 회원탈퇴를 얘기하고,
자초지종 설명과 함께, 그간 제가 본 공연 (콘서트 2명 1회관람/공연 2명 1회관람) 에 대한
부분만 제가 지불 하는 부분으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 말인 즉슨,
공연관람시 2명이 보던 3명이 보던, 자사에서는 4명의 공연티켓을 발권하기때문에,
소비자가 4명분의 티켓의 금액을 지불해야하며,
그동안 본 영화가 없다하더라도,회사에서 임의로 끊은 영화티켓의 금액까지
모두 지불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콘서트비 77000원x2명
공연비    50000원x4명
영화티켓 10000원x8장 정도?
금액을 계산하니,
제가 회원가입을 한다고 6개월동안 냈던 40여만원의 금액과 거의 비슷해지더군요.
그러면서 회사 규정상 어쩔 수 없다며,
회원가입동의서에 그렇게 나와있다며,
(이 동의서는 이미 유선상으로 계약 완료된 상태에서
늦게 우편물로 받았습니다.)
자사 규정이 이래서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관람한 공연에 대한 금액지불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바이지만,
나머지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예약해달라고 한적 없던, 발권해달라고 한 적 없던)
티켓들의 금액까지 모두다 지불을 감수해야하는 건가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상품을 구입하신 경우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제 8조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전화판매)로 구입한 경우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거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청약철회시점이 지난 상태에서의 계약해지는 중도해지에 해당하므로 일정한 위약금이 부과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