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임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2-05-08 18:55:11

본문

2010년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개통을 하였고  전화가 주 업무인 샵을 오픈하엿습니다.
근데 인터넷 전화가 거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고장났고 고객들의 원성과 카드 단말기 까지 불통이였어
업무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고...상담사 연결은 왜 그리 안되는지 정말 핸드폰 요금만 엄청 나왔었요
2011년에 가계를 옮기면서 인터넷 전화는 업무상 도저히 안되겟다고 해지 요청과 함께 위약금 없기로 하였고
인터넷은 6개월 더 쓰면 위약금 쪼금만 나온다면서 인터넷은 쓰길 원해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는 당연히 연결을 해 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가계 문을 닫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 할려고 하니...버젓이 전화요금을 부과 하고 있었고
인터넷 위약금도 그때의 위약금 보다 더 많이 나왔있었어요
그럼 왜 처음부터 해약을 안해줬으며  전화 연결도 안해줫으면서 버젓이 돈은 출금되고 있고
그때 상담사 녹치록이 있지 않냐고 따져 물으니 첨엔 있다고 했다가 점점 상담사의 말이 전혀 달라지고
있어서 녹치를 않하고 기록을 햇다나 자기들 유리한쪽으만 계속 애기를 하고 ,,,
그당시 그때 일이라며 일관하고  해약 환급금만 챙기려는 sk브로드 밴드 횡포를 이해 하기 힘드네요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 바라는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들은 다 꼼꼼하게 소비자에게 챙겨 먹으면서 소비자가 그로 인해 사업적 손해 본건 내몰라라 하고
무조건 그런적없다 인증번호 받았나... 그러면서 협박까지 소비자 고발 한다니까 협박까지 하는
sk 상담사 마다 말 다 다르고 ... 이말 저말 사람 혼돈하게 만들고 뭐 이건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어떻게 해도 이길수 없다는거 잘 알기에 ....
더 화가 납니다. .. 결국 약자만 해를 입기 마련이겠지만
해볼려면 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약금은 챙기고  소비자의 손해는 눈 감아 버리는 sk 측 정말 너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전화설치후 전화의 잦은하자로 해지요청하신후에 인터넷만 사용하셨는데 가계 이전을 하면서 설치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이 동의없이 계속출금되고 있었으며 인터넷해지 위약금도한 과도하게 요구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해지 신청 후 부과된 요금에 대해 청구 취소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95 생활용품 비엔트 박수덕 2026-04-17
1503294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지은 2026-04-17
1503293 유통 맥세이프 박영일 2026-04-17
1503292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90 통신 KT 윤미 2026-04-17
1503291 생활가전 아이닉

처리중

아이닉
김용희 2026-04-17
1503289 서비스 롤링스톤즈 김태경 2026-04-17
1503288 기타 대한판촉 김민성 2026-04-17
1503287 기타 선문대 성화학숙 배우성 2026-04-17
1503286 기타 마이크로sd카드

처리중

가품판매
김경태 2026-04-17
1503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84 식음료 컴포즈커피 능포점 최인석 2026-04-17
1503283 생활가전 세스코

처리중

세스코
우정하 2026-04-17
1503282 금융 라이나생명 안나경 2026-04-17
1503281 생활용품 운동화손세탁이불 강미란 2026-04-17
1503280 서비스 KT텔레캅 노유진 2026-04-17
1503279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재욱 2026-04-17
1503277 기타 상화청소

처리중

입주청소
정재용 2026-04-17
1503276 유통 RAON 박혜정 2026-04-17
1503275 통신 LGU+ 이현재 2026-04-17
1503274 식음료 롱맨

처리중

배달사고
조문형 2026-04-17
1503273 기타 세이브택스 김하림 2026-04-17
1503272 유통 로즈앤슈 김한나 2026-04-17
1503271 유통 이뉴어바이오

처리중

허위광고
김미화 2026-04-17
1503270 생활용품 일루이홈 표하람 2026-04-17
1503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68 건설 진바스세라믹 김원미 2026-04-17
150326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장진욱 2026-04-17
1503266 생활용품 히트맨 박민규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