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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58 5층 스튜디오담다 셀프대여스튜디오 ] 이렇게 마무리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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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현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4-12-18 2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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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트로 25일날 셀프사진관에서 기념샷 남기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맘에 드는 곳이 생겨 예약을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셀프대여스튜디오였더라고요 예약은 오후9시39분에 했고요 그래서 실수를 알고난 후 취소하니까 8일전에는 50% 차감이라 35000원밖에 못받는다는 겁니다 7만원을 결제한것이라 혹시 카메라가 있을수도 있다 생각하고 밑에 적혀있는 번호에 혹시 카메라가 있을까하고 연락을 드렸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시간대는 오후9:48분이였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다가 11:9분에 문의에 남겨야겠다 싶어 연락을 하니 답장이 오는겁니다 그래서 환불 100%는 불가나햐 질문하였고 규정이 명시되어있어 100%는 불가능하다하여서 몇주전도 아니고 당일 예약에 당일 취손데도 안될까요?라고 질문하였습니다. 너무 죄송하지만 저한테 큰돈이라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하였고 사장님께 여쭤보고 확인후 연락드린다는 답변으로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18일인 오전 9시46분에 환불규정이 적혀있다와함께 100% 전액 환불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왔고 1;35,3;24분 (도중에 연락을 안보셔서 두 시간대에)너그러운 맘으로 이해부탁드린다와함께 다시 부탁했지만 여러 내용과 함께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사과를 전하고 남친과 상의하여 6시 45분에 예약을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7일 전이라고 100%차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불을 아예 못받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어제 문의한 답변을 오늘 받았는데 100%냐라니까 환불 고지라는 말과 함께 결국 50프로 환불도 못받는다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 어제 문의한 답변을 오늘 받았는데 어제 받았으면 무조건 바로 취소했을 겁니다.. 근데 오늘 받고 결정한건데 어제 문의한 답변은 오늘 답변드렸으니 끝이라는 걸로 밖에 안와닿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제 문의는 차단하신건지 읽지도 않으시고 남자친구가 전화를 했는데도 안받는다라는 겁니다. 다른 전화로도 여러 번해봤는데 다 무시했다고 하네요 처음은 저의 실수가 맞지만 그래도 이렇게 대응을 하는게 맞을까요? 그 분이 주시는 답변에 제가 어떤 결정을 할지 모르는데 다음날에 답변을 주시고 이미 끝났다고 하면 저는 100%말고 50이라도 받자라는 마음에 했는데 아예 못받으니 너무 황당하네요.. 그것보다 이 분들의 다음 행동이 너무 화가나네요 대화내용은 사진 캡쳐해서 첨부하겠습니다. 사진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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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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