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찜에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랑이갈비찜 하단점 / 상호명: 일오삼(153) ] 갈비찜에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나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24-12-17 19:29:59

본문

이걸 작성해야 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작성합니다. 자영업자들 힘든거 아니까 넘어갈까 생각도 했지만 날파리, 머리카락도 아니고 바퀴벌레가 음식에 나왔습니다.

최근에 맛있게 먹은기억으로 심지어 두번째로 시켜먹게되었는데 1시간 기다려 받아 몇입 먹다가 감자를 먹으려고 집으니 바퀴벌레가 붙어있었습니다.

저는 비위가 약해 토하고 오늘까지도 뭘 제대로 못먹고있습니다. 어떠한 음식이 나와도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계속 생각나서 눈물만 납니다. 저는 무슨 보상을 원한 것도 아니고, 사장님이 직접 연락 오셔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일 쿠팡이츠 고객센터를 통해서 죄송하다고 전달해 달라고만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고객센터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할건 아니라고 생각하였고 제가 직접 사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전화번호를 찾을 때도 업체명과 상호명도 다르고 네이버에서 번호를 찾을 때도 안 나오더군요. 그래서 더 소홀하고 대응을 못하시는건가요?

고객센터에서 그러한 일을 들었을 때 저한테 직접 연락을 하셔서 사과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는데 저에 대한 정보를 알 생각을 안 했다고 합니다. 거기서 저의 정보가 비밀이라고 이야기를 못 해준다고 했었다면 조금이나마 이해를 했겠지만 그거도 아니고 알 생각을 안 했다니요.
이 상황을 그냥 대충 전달만 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사장님의 마음도 어이가 없으며 너무 화가 납니다. 전화를 했을 때 제가 느끼기에 목소리에 미안한 마음이 전혀 없어 보이셨고, 덤덤하게 그냥 죄송하다, 우리 가게엔 바퀴벌레가 눈에 안 보여서 몰랐다 합니다. 식당에는 당연히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피해자한테 그게 할 말인가요? 사과도 그냥 엎드러 절 받기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마음을 더 풀고 싶은 마음에 했지만 더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원래 이런 글을 써본 적도 처음이고 성격이 이렇지 않은데 이번 상황에는 이렇게 넘어가기에는 너무 억울할것 같아 작성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대로 조사해주시고 완벽히 절차를 밟아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드시던 음식에서 혐오스러운 벌레가 발견되어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식품의 이물질 혼입과 피해의 증빙이 가능하면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외에 치아 손상에 대한 피해구제도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8843 유통 https://kr-luckservice.com 이은정 2024-12-19
1348842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세진 2024-12-19
1348841 생활용품 마들렌 임경수 2024-12-19
1348840 식음료 두티드 박효진 2024-12-19
1348839 기타 uitiwuni 금경관 2024-12-19
1348834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허정광 2024-12-19
1348835 식음료 (주)퓨어내추럴

처리중

환불문제
안지민 2024-12-19
1348831 기타 (주) 사이넥스 명준희 2024-12-19
1348829 유통 해피 플래닛 이수은 2024-12-19
1348828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선숙 2024-12-19
1348827 생활용품 SK스토어 헬렌카렌

처리중

제품불량
이은옥 2024-12-19
1348826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안필예 2024-12-19
1348823 유통 윙윗 서미향 2024-12-19
1348822 생활용품 드뮤트

처리중

반품거절
박지영 2024-12-19
1348820 기타 강동병원(구미) 김혜원 2024-12-19
1348819 기타 거창 삼성세탁소 (055 943 3738) 이나경 2024-12-19
1348817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세탁소

처리중

명품 점퍼
이미란 2024-12-19
1348816 유통 네이버쇼핑 백가온 2024-12-19
1348812 금융 삼성생명 김동원 2024-12-19
1348808 생활용품 Padailoo

처리중

Padailoo
조민수 2024-12-19
1348805 식음료 배달의민족 - 버거킹 권선점

처리중

배송 불만
이효남 2024-12-19
1348804 통신 KT 김제관 2024-12-19
1348802 유통 윙잇 김지영 2024-12-19
1348796 항공·여행 주식회사 광고의 정석 유병욱 2024-12-19
1348794 유통 네이버쇼핑 전왕룡 2024-12-19
1348793 생활용품 hiqlive 엄창섭 2024-12-19
134879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환불요청
김자영 2024-12-19
1348791 휴대전화 KREAM 황준환 2024-12-19
1348789 유통 네이버쇼핑 전왕룡 2024-12-19
1348788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영재 2024-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