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입하고 보면, 상담내용대로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막상 가입하고 보면, 상담내용대로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덕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24-12-23 13:12:11

본문

기존 KT 인터넷을 사용했었습니다.
[ 인터넷, TV 2회선, 전화(일반, 070 인터넷전화 총 2회선) ]
SK에서 할인을 해준다며, 모든 회선 SK로 변경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분명 가격도 저렴했기에 긍정적으로 검토했고, 여 상담원과 수차례 070 인터넷전화회선이 가장 중요하다. 사업장 전화번호다. 이거 못 옮기면 SK로 옮기는 의미없다고 몇번씩이나 말해줬습니다.
다 되니 걱정하지말라고 여 상담원은 안내해줬구요.
설치 전까지 수차례 인터넷 전화에 대해서 확인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다 하고 나서, 몇시간 대기했다가 KT 해지하면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줍니다.
그 말 듣고 저희는 KT 해지를 했구요. 몇시간을 기다려도 전화가 안됩니다.
뭐지 싶어 070 인터넷 전화번호로 발신을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고 안내를 받습니다.
070 번호는 그냥 그대로 해지되어버린거죠.
저희는 사업장 번호가 날아가서, 복구한다고 금/토/일/월을 영업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통화연결이 안되니까요.

여 상담원에게 070 인터넷전화는 왜 안 옮겨졌냐고 물어보니, 그 회선 있는 줄 몰랐다. 조회도 안해봤다는 겁니다.
그리고 070 번호는 그대로 KT 쓰시는 것이 맞다.. 그렇게 할 것 같으면 모든 인터넷 KT 계속 쓰지 뭐한다고 SK로 인터넷을 옮기는건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네요 ㅋㅋ

상담 진행 시에 분명히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 회선 하나하나 말씀을 드렸고, 070 인터넷 전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수차례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구요.
상담원 전산으로는 고객 회선이 다 조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인이 되니까 인터넷 회선은 옮기면 얼마 / TV는 옮기면 얼마 이런게 계산이 되고 설명이 가능하니까요.

SK 쪽에서는 말같지도 않은 변명만 계속 늘어트리고, 꼬투리 잡아서 말 장난만 계속 하는데요. 저희는 애초에 잘 못된 설치이기 때문에, SK 인터넷 해지하고 원상복구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SK 본인들은 아무런 과실이 없고, 해지하시고 싶으시면 위약금 내시면 된다며 조롱섞인 안내만 해주고 있네요.

저희가 도대체 무슨 귀책이 있어, 위약금을 지불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상담내용대로 불이행했기 때문에, 계약 자체를 파기하려고 하는건데요.
통화내역, 통화내역 아주 노래를 부르던데 저희도 사업자이기 때문에 모든 상담내용 통화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이렇게 사람가지고 놀아도 되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886 기타 15771577 대리운전 구득오 2024-12-21
1349883 기타 패스오브엑자일2 카카오 김광용 2024-12-21
1349880 기타 카카오 김광용 2024-12-21
1349876 서비스 15771577 대리운전 유성원 2024-12-21
1349873 자동차 쏘카 한정원 2024-12-21
1349871 기타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우연택 2024-12-21
1349860 생활가전 경동 나비엔 김해숙 2024-12-21
1349853 식음료 요아정 정평점 양경모 2024-12-21
1349849 서비스 Konami 성현기 2024-12-21
1349848 유통 코스트코 하남 최동운 2024-12-21
1349847 금융 신한카드 최미진 2024-12-21
1349846 생활용품 아디다스(구매처 무신사) 박민희 2024-12-21
1349845 생활용품 코치 장미진 2024-12-21
1349844 기타 시더스 휴스템코리아,정훈렌트,현대캐피탈 배미정 2024-12-21
1349843 기타 골프장캐디 김기호 2024-12-21
1349842 기타 천우다이어트클리닉 박희영 2024-12-21
1349841 기타 이지아이온

처리중

배송사기
김효종 2024-12-21
1349840 항공·여행 디즈니플러스 성정화 2024-12-21
1349839 생활용품 디스커버리 대전 복합터미널점 이진우 2024-12-21
1349837 서비스 분당아비쥬 오영화 2024-12-21
134983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 디스커버리패딩 손종혁 2024-12-21
1349829 유통 톤28 박미지 2024-12-21
1349828 식음료 다온푸드

처리중

과장광고
김태희 2024-12-21
1349827 유통 gs shop 정수진 2024-12-21
1349826 기타 맘스터치 정광영 2024-12-21
1349825 생활용품 챌린저스 박형진 2024-12-21
1349824 식음료 썬마켓 이정림 2024-12-21
1349823 유통 홈앤쇼핑 최정희 2024-12-21
1349822 식음료 BBQ 이가람 2024-12-21
1349821 기타 청정배관케어 장신욱 2024-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