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CC횡포.동반자들끼리 라운드중 캐디의 잘못된 지시로 동반자가 공에 맞았는데 골프장측 손해사정인은 무조건 가해자한테 구상금 청구하고 피해자한테 과실을청구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일컨트리클럽 ] 세일CC횡포.동반자들끼리 라운드중 캐디의 잘못된 지시로 동반자가 공에 맞았는데 골프장측 손해사정인은 무조건 가해자한테 구상금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중영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4-12-18 23:09:47

본문

장소:세일컨트리클럽
일시:2024년 7월31일 오전 7시 경
가해자: 최중영
피해자: 한두림

사건경위:

저희가 모임으로 총 세팀을 만들어서 골프 라운드를 하겠되었습니다.
한팀은 산길 코스로 가고 두팀은 들길 코스로 같이 움직였습니다.
들길로 가는 두팀은 한팀은 초보자팀이고, 한팀은 프로팀들 입니다.
초보자팀이 진행이 늦을것 같아서 초보자팀이 먼저 진행을했고, 그뒤를 프로 팀이 바로 쳤습니다.
진행을 맡은 초보팀캐디에게 저희가 초보이고, 오늘 처음쳐보는 분도계시니, 잘 좀 룰도 알려주시고 부탁드린다고.팁부터 드렸습니다.
첫 홀부터 칠때부터 두분 피해자랑,초보(한두림외1명)가 공이 30미터도 못나가고 계속 거리를 못나가니 뒷 팀에 밀리까봐.캐디가 서둘러서 치게한것은 있습니다.
가해자인 저와 다른외1명은 첫샷에 같은 위치에 공이 나란히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캐디는 피해자 한두림외1명을 태우고 저희 공보다 5-60미터 앞으로 카트를 이동 하는것 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피해자 한두림이 친 공이 거기에 있었서 대기 할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룰은 뒷 사람 공보다 카트나 사람이 앞에 있어서는 안되는데...먼저 앞서서 저희를 바라보고 있으니..저희도 못치고 서서 캐디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디는 신경 쓰지말고 저희보고 치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망설이다가 피해자  한두림외1명이 카트안에 타고 있는것 같아서 안전할 줄 알고  먼저 일행 먼저 치라고 했고. 다행이 그 일행 공은 똑바로 같고,
가해자 최중영이 칠때 , 카트에 있던 한두림이 캐디한테 자기공 어디 있냐고 물어보는게 들렸고, 공 위치를 알려주는게 들렸습니다.
저는 캐디가 제지를 할 줄 알고 공을 쳤고...결국 신경쓰다보니 공이 쌩크나서 우측으로 떠서 가는걸 보았는데...그 언던에 피해자 한두림이 본인 공을 칠려고 자세를 잡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그 공은 피해자 한두림의 허리를 맞혔고...부상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캐디는 아픈애를 병원 접수도 안해주고 파스 하나뿌려 주고는 18홀 내내 아픈사람을 끌고 다녔습니다.
저희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다보니 캐디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고.아퍼서 공도 제대로 못친 피해자 한두림은  골프장이용권.카트이용비.캐디비용까지 다 지불해야했습니다.
알고보니 1홀부터 사고났을 경우,개인은 골프장 취소하고, 캐디가 접수 해주면 병원이송까지 가능했던 겁니다.
초보자보니 모르고 아퍼도 예약한것은 쳐야하는 줄 알았던것 입니다.
하지만 운동중에 사고가 나면 골프장측에서 배상을 해주는 것으로 아는데...캐디는경기가 끝나도 의료 접수를 안 해주고 그자리에서 골프장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결국 제가 안산 올라오는 길에 골프장 측에 접수를 했으면. 현재까지 배상을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골프장측 손해 사정인 전화는 왔는데..가해자가 공을 쳐서 다친거니깐 가해자가 보상 하라는 말만 하고 구상금 청구 한다고 하네요.
그럼 돈 내고 공치러 간거지...뭣하러 갔을까요?
그러더니 손해사정인 12월18일에 전화와서는 한다는 말이  요번에 카트가 앞에 있는데 공을 쳤기 때문에 배상 하라고 합니다.
그 카트 제가 운전해서 거기에 둔겁니까?
캐디가 지 멋대고 저희가 진행느릴까봐,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한거지..우린 다 캐디 말만 들은 것 밖에 없는데...캐드말을 안들어서 사고난거면 저희쪽도 과실 있겠지만, 오로지 캐디 말만 들은게 과실 이라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이 어디있습니까?.
뒤에서 치던 프로 팀들도 저희 쪽 캐디가 하는 거 보고 저러면 사고 난다고 서로 말하고 심지어 조심하라고 무전까지 넣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런것도 무시하는 캐디..였네요.
골프장측에서 다른데서 날라온 공은 배상은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자기네 전체 보상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공친 사람 있으니 그런것 같다고하네요..
거기 골프장 옆에서 공 날라오는것 맘 먹고 친 사람 찾을려면 찾을 수 있는 구조 입니다.
여자라고 우습게 알아서 저렇게 처리 하나 싶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446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성혜 2024-12-20
1349440 유통 롯데 ON 정혜렬 2024-12-20
1349435 서비스 LX판토스 강병후 2024-12-20
1349432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김남미 2024-12-20
1349430 생활용품 (주)인포벨홈쇼핑 김경미 2024-12-20
1349429 생활가전 쿠쿠 최영춘 2024-12-20
1349427 서비스 LX판토스 강병후 2024-12-20
1349425 기타 업투 암사역점 문이슬 2024-12-20
1349424 생활용품 GS SHOP 크린바바 전희권 2024-12-20
1349423 유통 와디즈, 러브앤헤이트 이진희 2024-12-20
1349422 항공·여행 kiwi.com 이혜수 2024-12-20
1349421 생활용품 쿠팡(주) 김보검 2024-12-20
1349420 유통 윙잇 인소연 2024-12-20
1349419 유통 컨슬핏 (쇼핑몰) 박영희 2024-12-20
1349418 기타 (주)피알앤디컴퍼니(헤이딜러) 임재룡 2024-12-20
1349400 항공·여행 MYTRIP 권동환 2024-12-20
1349399 식음료 (주)익스트림 김성건 2024-12-20
1349396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영준 2024-12-20
1349397 생활가전 한티앤에스 최의순 2024-12-20
1349393 생활용품 클릭앤퍼니 배유미 2024-12-20
1349392 서비스 골프존 김유겸 2024-12-20
1349390 기타 크린토피아(옥포서한이다음점) 이병륜 2024-12-20
1349391 생활용품 클릭앤퍼니 배유미 2024-12-20
1349389 자동차 KG모빌리티 한건휘 2024-12-20
1349388 통신 에누리닷컴 이창원 2024-12-20
1349387 통신 Kt SkyLife 강신우 2024-12-20
1349385 유통 네이버쇼핑 웰베딩 유은희 2024-12-20
1349384 자동차 도도모터스 손희국 2024-12-20
13493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태환 2024-12-20
1349381 기타 홍콩 야오인 디지털 기술 유한회사.아이덴티티 장미영 2024-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