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쿠팡 말로만 들었지 정말 이럴줄은 몰랐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쿠팡 말로만 들었지 정말 이럴줄은 몰랐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문정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12-06-08 18:28:34

본문

5/30일 아이패드1을 쿠팡에서 구매하였습니다. 79000원 결재하고, 306000원을 12개월로 나누어 매월 25500을 지불하는 형식입니다.
아이패드 판매업체와, 개통대리점이 따로 존재를 하고있고요, 5/31일 오후 3시 40분경 판매업체 여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신청서를 웹으로 접수하여야 하며, 회사 법인으로 구매를 하는것이라 사업자 등록증, 대리인 신부증을 팩스로 넣으라고 하여 제 이메일로 웹신청 주소를 받아 신청서 접수, 확인 문자가 왔구요, 여직원이 불러준 팩스번호로 사업자 등록증과, 저의 신분증을 넣었습니다. 통신관리 리포트를 통해서 팩스송신확인까지 했구요.
그리고 6/7일... 물품이 계속 도착되지 않아 판매처에 연락을 해보았으나, 신청서 작성여부를 묻고 확인후에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개통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더군뇨.
처음에는 서류 누락으로 개통대지 않은것 같다며, 다른 구매자가 취소를 하는 경우 반품대는 제품이 있으면 보내줄테니 그걸로 명의변경을 해서 쓰라고 합니다. 어이없지요? ㅋㅋ
누락을 거기서 해놓고 왜 내가 명의변경을 해서 써야 하냐고 따져물었습니다.
대리점에서 서류가 안들어온것 같아 누락이 댄거 같다고 말바꿈을 하더군뇨.
판매업체측에 팩스 보냈고 신청서도 웹으로 보냈는데 신청서 보고도 모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물론 행여 팩스 안들어올수도 있겠지요 혹은 분실했을수도 있고요 하루안에 많은량을 개통하다보면 그럴수 있습니다. 그런걸 감안 하더라고 대리점측은 신청서를 웹으로 받았음에도 불구, 전화확인조차 하지 않았더군뇨. 그것조차도 대리점에 따져 물었습니다. 대리점은 그저 누락이 자기네 실수가 아니라 서류가 안넘어왔다. 지금은 개통을 해 드릴수 없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다시 판매점에 따져 물으니 이렇게 된경우 자기들도 어쩔수있는 방법은 없다 라는말로딱 잘라버리더군뇨. 나참... 판매처도, 대리점도 나몰라라 실수로 인한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결국 고객에게 남이 취소한 물품에 대해 명의 변경이나 해 쓰라는 말밖엔 안합디다.
5/31일이 지나면 단가가 달라지기때문에 기계도 없다. 개통도 안댄지라 같은조건으로 할수가 없다.
30일날 주문하고 서류 넣고 신청서 쓴 저는 뭡니까? 헛수고한거임?
이번엔 쿠팡에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만 급급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고객센터에 접수했으나 2틀 내내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만 일축하고 연락도 없고 아무런 조치도 없고 개통 대리점에서만 간간히 전화와서 또 같은말만 반복하더라구요
저희는 정식적으로 구매를 했고 신청, 접수를 했으며 정상 절차를 밟았음에도 말이죠
쿠팡에도, 판매처에도, 개통대리점에도 똑.같.은 말을했습니다.
이미 일주일이나 물건을 받지 못한점과 정상처리에도 불구하고 개통되지 않은점에 대해서 같은 조건으로 똑같이 물품을 달라고 요청했으나, 판매처는 나몰라라~ 쿠팡은 확인후 연락하겠대놓고 아무런 조치가 없고 개통대리점은 근근히 명의변경하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싼값에 올려서 사람들 현옥시켜놓고는 본인들 배만채우면 된다는 식의 태도네요
이걸 어찌 저리해야 하겠습니까?
회사 물건이라 사장님이 직접 고르신거고 사장님도 화가나실대로 나셨구요  어제 오늘 하루종일 전화에 시달리는 바람에 일도 못했습니다. 뭐 이런경우가 다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아이패드 구입후 개통관련 서류모두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누락되었다며 반품되는제품 오면 명의변경해서 사용하라면서 제대로된 처리를 하지않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260 유통 당근마켓 임미영 2026-04-17
1503259 유통 네이버쇼핑 조인관(cik95420) 2026-04-17
1503258 식음료 무등골한우명품관 송창 2026-04-17
1503257 금융 DB손해보험 김수정 2026-04-17
1503256 식음료 힘내라농가 송민희 2026-04-17
1503255 식음료 롯데웰푸드 육인수 2026-04-17
150325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기 2026-04-17
15032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252 자동차 카포스 진오카센타 김주홍 2026-04-17
1503251 기타 아이리더(주) 이명곤 2026-04-17
150324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6 생활용품 데일리앤쿡 황원형 2026-04-17
150324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지선 2026-04-17
1503244 통신 LGU+ 편오남 2026-04-17
1503243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이병호 2026-04-17
1503242 자동차 제이스모빌리티 이태원 2026-04-17
1503241 유통 쿠팡 김성용 2026-04-17
1503240 식음료 컬리 노윤지 2026-04-17
1503239 금융 한미컴퍼니 최은숙 2026-04-17
1503238 생활용품 패피스 여윤진 2026-04-17
1503237 서비스 취업의 신 김혜빈 2026-04-17
1503236 유통 (주)연우바이오 김태화 2026-04-17
150323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17
1503234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은창 2026-04-17
1503233 기타 덴탈스 김지현 2026-04-17
1503232 생활가전 LG전자 정혜선 2026-04-17
1503230 생활용품 시선인터네셔널(잇미샤) 노병애 2026-04-17
150322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 포항지점 김성은 2026-04-17
1503218 유통 네이버쇼핑 유병현 2026-04-17
1503215 서비스 짐박스(헬스장) 조아라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