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수
  • 조회수 : 2,030회
  • 작성일 : 12-01-09 12:04:02

본문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얼마전에 발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북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걸 발급받은뒤 확인하였습니다.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발급을 받았는데 저는 분명 충북 제천이라고 제가 사용할 장소를 구두로 상담원에게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충북임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급해주었습니다.
  발급받고 정상적인 등록후에 버스에 2차례나 찍어보고 사용 할 수 없는 카드라는 말을듣고 이상하게 여겨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충북에서는 신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카드 사용 설명서에 조차 사용가능 지역이 명시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청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뉴스기사 까지 있었습니다. 충북에서 사용불가라는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발급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정신적인 피해는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신한카드사에서는 발급전 사용지역을 먼저 물어보고 카드 사용설명서에도 사용가능 지역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에대한 알 권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일단 발급해주고 보는 실적위주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 만드는 과정에서 교통카드사용 불가지역안내를 못받으시고 만드신카드 사용하시면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셨겠습니다. 해당 직원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