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광훈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11-10 17:46:11

본문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지난 6일 신고를 했었는데요..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더니 금일 전화가 와서는 본인은 냄새가 안나는데 왜 5개월 지난 지금 트집을
잡느냐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공기청정기인지.. 고기청정기인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못 사용하겠다는 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인가요?

본인도 당시엔 왜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며.. 필터까지 무료로 교체해 줬놓고는 지금와서 냄새가 안났다는 둥.. 개인적 취향이라는 둥 얘기만 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내요~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전혀 없는듯 보입니다.

통화중 화가 나서 아래 답변 해주신 대로 얘기하고는 끊었는데 A/S나 하러 올지 모르겠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87만원짜리라 큰 맘먹고 샀는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냄새가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것인지 다른분들께 맡게 해보고 싶네요~
과연 18개월된 아기방에 놓고 사용하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제품을 지난 5월에 구입했는데요..
5개월만인 지난 10월 냄새(비린내)가 매우 심하여 AS 요청을 하였었습니다.

당시 정확한 원인을 못찾고는 필터 교체 및 방향제를 주더라고요.
(물론 필터때문일거라고 얘기하면서요)

참고로 필터 교환주기가 1년 반 ~ 2년이라고는 하는데 5개월만에 교체를 하게 된 셈입니다.
필터를 보니 이미 새까맣게 타 있더라고요..

이에 상황을 지켜보며, 재발시엔 환불해주겠다는 약속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는 보름 후 다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를 한번 했는데 그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주일째)

문자로도 연락을 드렸는데 일절 회신이 없네요~
(헬스코리아 란 곳에서 수입하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일때도 이 곳에 글을 남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함과 화남에 신고를 합니다.
 


 
 
담당자 12-11-06 15:02 
해당제품하자로 A/S받으신후에도 개선되지않아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건강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