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프휘트니스 ] 라이프 휘트니스 이용중 신발 도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미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5-06 18:02:25

본문

지난 4월 30일 1년 이상 다니던 신정동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에서 신고간 신발을 도난당하였습니다.
신발장이 있었으나 거의 대부분의 회원들이 그러하듯 여자탈의실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았고
이는 그날만이 아닌 1년 이상의 시간을 그리하였습니다.
물론 이시간에도 휘트니스센터 회원들은 문앞에 신발을 벗어 놓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벗어놓은 신발이 제가 운동을 하고 오니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건 제가 정신이 없어 어디두고 잃어버린 분실이 아닌 의도적이면서도 명백한 도난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어떠한 손해배상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전 이 휘트니스센터의 연회원으로 헬스와 핫요가 골프를 하고 있으며
이곳에 처음 회원등록을 할 당시 그러한 위험에대한 공지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1년 이상을 이용하면서도 신발을 문앞에 두면 도둑 맞을수 있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제가 비싼 이용료를 주고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는 물론 편리함과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회원관리에 대한 믿음과 이러한 위험에서의
안전성을 고려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휘트니스센터에서는 신발장에 신발을 넣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저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신발장이 있었긴 하였으나 이는 회원들간의 이용에 불편을 주지 말라는 것이었지
신발도난을 당할 수 있었다면 그것도 신고간 신발을 도둑 맞을 줄 알았다면
어느 누구도 그곳에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전 이전에도 자물쇠를 체워놓은 개인사물함도 자물쇠와 함께 도둑맞은 적이 있었으나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고 단지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번역시 휘트니스센터에서는 단순희 CCTV 만을 보고 의심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다하였고
그외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고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신발을 찾거나 배상을 받고자 하면 스스로 알아보아야 할 것 같다하였습니다.
하여 전 5월 2일 경찰서에 신고하였고 경찰관님이 오셔서 얘기를 듣고 서로간의 합의를 중재하였습니다.
신발은 지난해 구매품이긴 하였으나 계절과 관련하여 몇번 신지 않았고 약 60만원 상당의 상품으로
40만원을 제시하였습니다.
여러 체인을 가지고 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센터이기에 신정동 지점에서의 담당책임자가 윗선에 보고하여
연락을 주신다 하였고 전 그말만 듣고 기다고 있었으나 제가 연락하기 전까지는 연락을 제대로 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늘 (5월6일) 오후가 되어서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드렸고
라이프 휘트니스에서는 저에게 과실이 있다며 조금의 배상도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배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경찰관님께서 알려주신 민사소송밖에 없는 것인지...
민사소송을 한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것인지...
과연 저의 과실이 100%인지 전 이대로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아직도 기간이 남아있는
라이프 휘트니스에 다녀야만 하는 것인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 휘트니스센터에서 신발을 분실하시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헬스시설의 샤워장에 개인라커가 있어 신발을 별도로 보관할 장소가 있느냐 여부가 관건입니다. 소비자가 신발을 개인 라커에 넣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음으로써 다른 이용자가 신발을 바꿔 신고 가서 발생된 사고로 소비자의 주의 태만에 의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사업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50 서비스 스타일사라 이다해 2026-06-19
1524348 생활용품 두원리퍼브 상인점 김세진 2026-06-19
1524347 기타 상공회의소 공제협회 정지혜 2026-06-19
1524346 통신 연합멤버스 (스타)

처리중

로또번호
민성희 2026-06-19
15243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은지 2026-06-19
1524343 유통 나인그랩(주) 임은영 2026-06-19
1524341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지옄
김준수 2026-06-19
152434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준하 2026-06-19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2026-06-19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2026-06-19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2026-06-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최시호 2026-06-19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2026-06-19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2026-06-19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김두순 2026-06-19
1524286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9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2026-06-1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신치우 2026-06-19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