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는 사기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스타 타이쿤 ] 소비자를 기만하는 사기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금산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12-22 11:57:12

본문

소비자 고발센타 귀중

2024년 12월 19일 오전 10시경, 나는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잘 할 수 없었기에 동생뻘되는 최치훈씨(동래구 온천동)와 함께 온천동에서 중고나라의 “미스타 타이쿤”이라는 업체에 붕어빵틀을 주문하였습니다.

사진1과 같이 인터넷 상에는 붕어빵틀과 바람막이와 갈고리도 함께 준다고 하였기에... 주문을 하였으며, 수수료와 함께 245,000원을 입급 하였습니다.





그런데, 온천동으로 갈고리가 들은 택배가 12월 20일 도착하였고,




21일에는 대구 북구 노원3가655에서 택배가 왔는데, 바람막이와 붕어빵틀은 없고 붕어빵틀의 몰드만 도착하여서 통화를 해보니... 다시 300,000원을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사진과 같이 붕어빵틀의 몰드만 있으면 빵을 굽지 못하는데, 왜 주문 하였겠습니까?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이며 사기가 아닌가요?

법대로러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563 유통 W컨셉 조민서 2024-12-23
1350556 기타 가연 결혼정보업체 이창석 2024-12-23
1350555 건설 범성드라이 비트 박선임 2024-12-23
1350553 생활가전 현대 의료기 오경숙 2024-12-23
1350551 생활용품 럭스라인 이인호대표 안민용 2024-12-23
1350550 유통 홀릭팩토리 문철권 2024-12-23
1350548 생활용품 니쁜스 안연주 2024-12-23
1350547 생활용품 라이프스타일 잉글랝ㆍ

처리중

가구 불량
진용규 2024-12-23
1350538 서비스 인트로피트니스 망미점 헬스&PT

처리중

재물 손괴
권미지 2024-12-23
1350536 생활용품 럭스라인 이인호대표 안민용 2024-12-23
1350534 생활용품 럭스라인 이인호대표 안민용 2024-12-23
1350524 생활가전 LG전자 조경미 2024-12-23
1350525 생활가전 LG전자 조경미 2024-12-23
1350526 생활가전 LG전자 조경미 2024-12-23
1350522 유통 윙잇 박지원 2024-12-23
1350521 건설 현대산업개발 권영순 2024-12-23
1350520 기타 제주설비아저씨하수구변기막힘뚫음수도누수탐지수전부속수리교체 문창훈 2024-12-23
1350517 식음료 신세계홈쇼핑 오정화 2024-12-23
1350515 금융 우리은행 이복희 2024-12-23
1350514 기타 나눔로또판매점 신혜림 2024-12-23
1350511 유통 윙잇 황지현 2024-12-23
1350510 기타 씨엠스파 엄혜정 2024-12-23
135050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나수호 2024-12-23
13505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승재 2024-12-23
1350507 기타 하우인테리어 이아영 2024-12-23
1350506 항공·여행 휘트니스엠 강남구청점 방혜린 2024-12-23
1350505 기타 씨엠스파 엄혜정 2024-12-23
1350501 기타 클린앤클리어 이준호 2024-12-23
1350500 기타 신우이사 염남희 2024-12-23
1350499 기타 제이비애드 박미미 2024-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