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수리서비스 중 강화마루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해드림 냉난방시스템 ] 냉장고 수리서비스 중 강화마루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빈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24-12-19 17:26:48

본문

1. 냉장고 수리를 의뢰하고 방문서비스를 받았습니다.

2. 보조수행원과 2인이 냉장고 후면을 보기 위해서 좌우 좌우 밀고 끄집어 내는 과정에서 바닥면이 길게 눌리거나 패여서 훼손되었습니다.

3. 다른 대기업 서비스팀은 소형 자끼를 이용하던데, 아무런 사전고지 없었고 냉장고 후면에 바퀴가 잘 안움직인다고 책임을 부정하면서도 크림같은 것으로 닦아주겠다고 하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4. 하지만 부품수급이 늦어지고, 식재료도 변질우려가 있었고 불손하게 일을 처리하는 등의 이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출장료 뺀 선입금을 환급 받았습니다.

5. 문제는 바닥공사 간이 견적을 알아보니 교체는 60-100만원이고, 복원수리는 그 절반입니다.

6. 업체에서는 통화내용 다 있다면서 민사상 과실에 기한 불법행위  책임(민 750조)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타 : 냉장고 뒤면에도 자국이 길게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냉장고 설치하다 원목 마루 쫙 긁혔는데...손해배상 핑퐁으로 소비자들 냉가슴=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0205 식음료 마트킹&쿡 일광점 051-724-4940

처리중

환불불가
임동석 2024-12-23
1350204 금융 보람상조 김효석 2024-12-23
13502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3
1350202 생활가전 업체 양한수 2024-12-23
1350201 생활용품 상호 : 극객 유한회사 대표자명 : LUO CHAOYUAN(뤄초우원

처리

가방
김영남 2024-12-23
1350200 기타 상호 : 극객 유한회사 대표자명 : LUO CHAOYUAN(뤄초우원 김영남 2024-12-23
1350199 생활가전 코웨이 구미영 2024-12-23
1350198 생활용품 니쁜스 안연주 2024-12-23
135019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차정환 2024-12-23
1350196 유통 주)인포벨 안 규욱 2024-12-23
1350195 유통 (무신사)트릴리온

처리중

배송 지연
황다영 2024-12-23
1350194 서비스 번개장터 서지윤 2024-12-23
1350180 자동차 에버온 충전서비스 김정선 2024-12-23
1350174 식음료 쿠팡 (청록상회) 전인숙 2024-12-23
1350168 식음료 청해수산 장금진 2024-12-23
1350114 식음료 참 좋은 김밥천국 장민성 2024-12-23
1350106 항공·여행 eDreams 해지 김도현 2024-12-22
1350105 생활가전 업체 이정현 2024-12-22
1350104 기타 코웨이 고상우 2024-12-22
1350103 유통 로댄티 한정화 2024-12-22
1350102 유통 스마일유통 송윤정 2024-12-22
1350101 서비스 인생네컷 오승미 2024-12-22
1350100 생활용품 네셔널지오그래픽 최봉분 2024-12-22
1350099 유통 상하이 니콜레푸 의류 유한회사 이정은 2024-12-22
1350098 통신 SK텔레콤 권도은 2024-12-22
1350097 기타 만두가 최성훈 2024-12-22
1350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22
1350095 통신 SK텔레콤 김태훈 2024-12-22
135009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기정 2024-12-22
1350093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기정 2024-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