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은
  • 조회수 : 930회
  • 작성일 : 12-03-27 16:18:50

본문

몇년 전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가족들이 단체로 인터넷전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몇개월 후 인터넷 전화사용이 전혀 없어서 해지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통신사 측에서는 가입할 때 신청을 받았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어렵게 가입당시 통신업체 직원과 연결을 하여 해지를 요청했으나
함께 가입했던 가족들은 모두 해지 처리가 되었는데 저만 해지가 되지않고
몇년째 통장에서 기본요금 2,170원이 꼬박꼬박 인출되고 있습니다.

통장 확인을 할 때마다 수도 없이 전화를 해서 처리를 독촉하였으나
미안하다고, 처리하겠다는 답변만 되풀이 할 뿐 다음달이 되면 또 요금이 빠져나가는 겁니다.
LG본사 삼당원에게도 전화를 하고 생 난리를 쳐 봐도
가입처리를 담당했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입니다.

이렇게 답답하고 분통터지는 경우는 첨 봤습니다.
제 명의로 가입되어 있고 제 통장에서 제 돈이 빠져나가는데 왜 제 마음대로 해지를 못한다는 건지
만약 가입당시 (제가 몰랐던) 약정사항이 있었다고 해도 약정기간은 벌써 지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지금까지 빠져나간 통신요금만해도 몇십만원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제가 받은 심적 고통은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습니다.
처음에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된 경우라서 조용히 마무리 짓기를 바랬지만
수도 없는 독촉에도 남의 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는 듯
안이한 대응만 할 뿐인 통신사와 해당 직원에 대해
더이상 너그러운 마음이 들질 않습니다.

법적인 절차를 통해서라도 제 금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꼭 배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셨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전화 해지가 계속 되지 않고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738 휴대전화 애플 김선미 2026-04-19
1503737 기타 당근 박현숙 2026-04-19
1503736 식음료 여주시마을정미소

처리중

용량표기
이준열 2026-04-19
1503735 통신 스카이라이프 촤은경 2026-04-19
1503734 유통 롯데온 나혜민 2026-04-19
1503733 기타 대박이사 배재진 2026-04-19
1503732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주) 이명순 2026-04-19
15037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730 서비스 댕댕박사 강아지유치원 박예림 2026-04-19
150371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9
1503705 기타 용인호텔와우

처리중

모텔상술
이용수 2026-04-19
1503704 기타 카카오페이지 이선화 2026-04-19
1503703 기타 태양산업 이보연 2026-04-19
1503702 기타 마켓컬리 오은라 2026-04-19
1503701 기타 Power Live TV 엄기경 2026-04-19
150370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명순 2026-04-19
1503699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지혜 2026-04-19
1503698 유통 착한구두 노영미 2026-04-19
1503697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6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5 생활용품 120브로 장은채 2026-04-19
1503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9
1503693 기타 아름다운세탁소(익산시마동, 063-852-3006) 최로미 2026-04-19
1503692 유통 시크릿 언니 박수현 2026-04-19
1503691 유통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양인성 2026-04-19
1503690 생활용품 레딜 손하율 2026-04-19
1503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수 2026-04-19
1503688 유통 그립 최유빈 2026-04-19
1503685 휴대전화 삼송청춘대길 변해린 2026-04-19
1503683 기타 미를 그리다 윤숙희 2026-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