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스마트홈 IoT 재약정 취소 거부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및 스마트홈 IoT 재약정 취소 거부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희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26-04-20 10:43: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기존 인터넷 및 스마트홈 IoT 서비스 약정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통신사와 전화 상담을 통해 재약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내용을 다시 확인해보니, 기존 약정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약정이 즉시 시작된 것으로 처리되어 있었고,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통신사 측에서는 취소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재약정 당시,

1. 기존 약정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신규 약정이 즉시 개시된다는 점
2. 재약정 이후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매우 제한된다는 점
3. 중도 해지 시 위약금 또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위와 같은 핵심 내용을 충분하고 명확하게 설명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기존 약정이 끝난 뒤 신규 약정이 시작되는 구조로 이해했으며, 기존 약정 기간 도중 새로운 약정이 즉시 시작되어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동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통화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통신사 측의 설명의무 이행 여부와 계약 체결 과정의 적정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약정이 전화로 이루어진 만큼,

* 계약 체결 과정에서 핵심 조건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안내된 것은 아닌지
* 해지 또는 계약 철회 요청을 부당하게 제한한 것은 아닌지

위 사항에 대해 확인과 판단을 요청드립니다.

저는 통신사에 대해 다음 사항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1. 재약정 체결 당시 통화 녹취 및 설명 내용 확인
2. 기존 약정 종료일, 신규 약정 개시일, 위약금 산정 기준 명확화
3. 설명이 미흡했거나 소비자 오인이 있었다면 재약정 취소 또는 원상회복 조치
4. 소비자에게 과도하게 불리한 약정 운영 여부 검토

소비자가 기존 약정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재약정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한 설명 없이 즉시 신규 약정이 적용되고 취소까지 거부당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사실관계 확인과 적절한 구제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측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150434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337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영 2026-04-21
15043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편경욱 2026-04-21
1504326 통신 Skylife 강용구 2026-04-21
150432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LIJUHUA 2026-04-21
1504324 서비스 흔한남매 손민정 2026-04-21
1504323 유통 네이버쇼핑 서병관 2026-04-21
1504322 기타 한국소방가스산업 김정훈 2026-04-21
15043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1
1504317 기타 연극열전 김선영 2026-04-21
1504310 유통 con 박양미 2026-04-21
1504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안 2026-04-21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1504276 생활용품 gkkshop

처리중

허위광고
라은수 2026-04-21
1504275 유통 쿠시타니 코리아 이진혁 2026-04-21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