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고지 없이 일방적 서비스 중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사전고지 없이 일방적 서비스 중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흥기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4-12-27 11:54:56

본문

종고거래를 위해 당근마켓을 이용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이어 2024년 12월27일 아침에 당근에 올린 제물품을 확인하려했는데, 서비스가 중지됐다면서 아예 채팅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에 파워뱅크 밧데리 400A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실제 캠핑카에서 써보니 형편없이 충전전력이 낮아 속았다는 것을 알게되어 환불을 요구했으나 이를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 사람을 사기로 고발하려하니 절차(이 사람 이름과 주소는. 당근측에서 알고 있음)를 물어보는 민원을 제기했는데 다장도 없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중지시켰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전기장판 사용시 7~8시간 간다고 해서 샀는데, 실제 써보니 1시간 사용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7~8시간 사용하는 전기장판 모델이 뭔지 알려달라고 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물론 저전력 장판일 것입니다. 그래서 반품시켜달라고 했는데
반품에 그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아 정당한 민원을 제기한 건데, 이를 서비스중지로 답변을 한 겁니다.
이게 벌써 세번째 같습니다.
가타부타 이유도 없이 서비스중지를 난발합니다.
이는 소비자에 대한 무언의 폭력이자,갑질입니다. 그래놓고는 회사 소개는 2200억원 투자유치 등 겉과 속이 다른 기업입니다
당근마켓내에서 수많은 사기가 일어나는데, 당근측에서 이를 용인한 듯 보입니다.

문제제기가 있으면 심사해서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어뗜 행위를 취할때는 증거와 그에 따른 고지를 해야 수긍할지 문제제기를 할지를 결정할 수 있는데, 사전에 이를 막아버린 행위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비자로부터 성장한 당근마켓이 소비자를 무시하는 일방적인 갑질로
반드시 처벌이. 이뤄져야 개선이 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725 생활용품 세컨슈트 강성원 2024-12-26
1351723 식음료 윙잇 임재희 2024-12-26
1351722 유통 쿠팡 ,마켓비 박선옥 2024-12-26
1351719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이상주 2024-12-26
1351718 생활용품 송상 임포트 최성아 2024-12-26
13517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예솔 2024-12-26
1351715 기타 구미선산얀마대리점 이민섭 2024-12-26
1351713 유통 gkkshop 조유미 2024-12-26
1351710 금융 처브라이프 김태엽 2024-12-26
1351709 기타 바디코치 헬스장 최지연 2024-12-26
1351707 생활용품 세컨슈트 강성원 2024-12-26
1351706 생활가전 웨이코스 김철 2024-12-26
13517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예솔 2024-12-26
1351700 식음료 음식이 있는 풍경 김우리 2024-12-26
1351699 유통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
박대규 2024-12-26
1351698 생활용품 위센티브 김서현 2024-12-26
1351697 기타 피엠인터내셔날,CJ대한통운 정대인 2024-12-26
1351696 휴대전화 애플 오동환 2024-12-26
1351695 생활용품 송상 임포트 최성아 2024-12-26
1351694 서비스 감정선 프로젝트 현진영 2024-12-26
1351693 생활용품 234 주희연 2024-12-26
1351692 서비스 감정선 프로젝트 현진영 2024-12-26
1351690 유통 쇼킹 폴리머 오석성 2024-12-26
1351689 기타 주니멀 김승미 2024-12-26
1351688 기타 착한구두 신은비 2024-12-26
1351687 기타 하얀세탁소 김승하 2024-12-26
1351686 식음료 카페멜바스 강민서 2024-12-26
1351685 기타 쿠팡 펌킨수프 / 대표자 김명숙 070-8983-8971 박선정 2024-12-26
1351684 식음료 카페멜바스 강민서 2024-12-26
1351683 식음료 쿠팡 펌킨수프 박선정 2024-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