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택배 ] 택배물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택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25-01-03 01:07:02

본문

우체국택배를이용하여업체에택배를보냈습니다.
이틀후업체에서사진으로택배물품이파손되었다며
부분수리가아닌전체를수리하여야한다는통보를받아서우체국서비스센터와통화를하니박스가회손되어있으면보험처리가가능하다하여업체를통하여
회손된박스와제품사진을전달받고택배발송한우체국과통화를하니파손될수있다는내용에사인을하였다는이유로보험처리가불가능하다는답변을받았습니다.
저는파손된다는설명을정확히고지받지못하였고
택배박스가 회손되어있음을 확인하고 보험처리요청을했음에도 불가하다는답변만고집하였습니다.
파손의정도가사용을할수없을정도인데.
본인들잘못이아니고택배가보내지는과정에서
일어난일이라서책임을질수없다고도하였습니다.
이렇게무책임하게행동을하는데 앞으로우체국
택배를이용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967 유통 krappled.com 소현순 2024-12-31
1353965 서비스 메가패스 정순영 2024-12-31
1353962 유통 오오덕장 김평열 2024-12-31
1353961 유통 오오덕장 김평열 2024-12-31
1353957 유통 무신사 조혜원 2024-12-31
1353956 기타 포켓몬카드게임포켓 강한 2024-12-31
1353955 서비스 넥슨 김태완 2024-12-31
1353954 유통 쿠팡 김수연 2024-12-31
1353953 기타 다이소 전서영 2024-12-31
1353952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민영 2024-12-31
1353951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미 2024-12-31
1353950 유통 쿠팡 문광명 2024-12-31
1353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주 2024-12-31
1353948 기타 인연휘트니스 고촌점 손은총 2024-12-31
1353947 기타 밀리의서재 김수영 2024-12-31
1353946 기타 한샘본사 신선욱 2024-12-31
1353945 기타 한샘 신선욱 2024-12-31
1353944 생활용품 소문난옷집 박수연 2024-12-31
135394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하나 2024-12-31
1353942 생활용품 쿠첸

처리중

환불
조민희 2024-12-31
1353941 기타 통인 문재욱 2024-12-31
1353940 생활용품 발란 권영미 2024-12-31
1353939 통신 KT 가입센터(이루통신) 안시내 2024-12-31
1353938 항공·여행 야놀자 구보경 2024-12-31
1353937 항공·여행 아고다 최민수 2024-12-31
1353935 휴대전화 애플 전재봉 2024-12-31
1353928 자동차 아우디 윤영완 2024-12-31
1353918 기타 한국자격평가협회

처리중

자격증
손수민 2024-12-31
1353913 금융 KG이니시스 ./웹모아쇼프트 김두진 2024-12-31
1353911 생활가전 쿠쿠전자 서강원 2024-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