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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트맨중구대리점 ] 현관문 번호키 수리후 바로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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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4-12-30 16: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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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지방을 가려하는데 번호키가 먹통이 되어서 문이 안잠기는 현상이 일어나서 번호키위에 있는 번호로 바로 연락했습니다..
수리는 179000 교체는 390000원을 부르더군요...그래서 저는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수리는 추후에 as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토요일 지방에서 저녁 9시에 올라와 문을 여는데 문이 같은 현상으로 먹통이더라고요...저희는 전화로만 고쳤다는 얘기를 들은 상태였고요..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술을 마셨다고 친구 불러서 운전해서 오신다고 하더군요...1시간 기다렸습니다...
개복을 할수밖에 없다고....일단 들어가야하니 그렇게 했습니다...야간출장비 5만원 개복비 7만원을 부르더군요...
as는 자기가 안된다고 얘기했으니 해줄수 없다고...추후라는 말이 한시간이 될수도 있답니다...너무 황당한 발언이더군요..
일단 짐이 많아서 들어가서 붙여준다하니 자기 눈앞에서 붙이고 확인시켜주고 들어가랍니다...너무 기분나빴습니다..술을 드셨어도 이건쫌...
나중에 직원말을 들어보니 같이 온분이 사장님이더라고요....이런 상황이면 술취한 직원이 아니라 사장님이 직접오셔서 해결해야 하는건 아닌지..
암튼...저는 179000원 수리비와 야간 출장비 50000 개복비 70000 전부 돌려받고 싶습니다....
수리한후 저는 사용을 한번도 안한 상태에서 야간 출장비와 개복비까지 그리고 술취한 직원의 막말까지...정말 억울해서 잠을 한숨도 잘수가 없었네요..
정신적인 피해보상까지 하고 싶지만 그냥 원상복구만 해주시기 바랍니다...교체하신 제품은 다시 수거해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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