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을 멋대로 추가해놨고, 저는 그것도 모르고 돈을 내고있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회선을 멋대로 추가해놨고, 저는 그것도 모르고 돈을 내고있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연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24-12-24 12:33:17

본문

저는 업무에 사용했던 핸드폰과 주로 사용하던 핸드폰까지 핸드폰이 총 4개정도 있었고,
KT에 3대 [1번 핸드폰 ] [2번] [3번]  과
LG에 1대 [4번]사용중이었습니다.
결합 할인을 위해 LG 핸드폰을 KT로 옮기려고 친구 사촌오빠를 통해 핸드폰을 교체하였습니다.
의정부까지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전화로 부탁드리고 신분증은 추후에 드리기로하였고,
저의 조건은 번호가 바뀌지않고 KT로 이동하는 것이었고, 그렇게 잘 교체하여 사용하다가
사업장을 정리하게 되어 핸드폰 회선들 좀 정리할까하여 마이KT를 들여보다가
[010 **** ****] 모르는 번호가 있었고, 1년 가까이 17만원정도씩 다달이 내고있었습니다.
혹시나하여 LG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니 [4번 핸드폰] 회선은 그대로 살아있었고 10만원가량 돈을 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에 27만원이라는 내지 않아도 될 돈들을 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장에 전화해보니 "아 맞다 말씀드리는게 깜박했다" 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고,
알고보니 [4번]핸드폰을 없애지않고 계속 요금을 내게하며, 이 핸드폰의 유심을 새로운 폰에 넣은 것이었고,
새로운 핸드폰은 신규개통을하여 17만원씩 내게하고있었던 거였습니다.
(개통할 때도 다달이 15만원 나온다고 했었는데 그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제 허락없이 제 회선을 멋대로 신규개통한 부분에 대해 따지니 들려오는 답변은 말씀드린다는게 깜박했다였고,
핸드폰이 워낙 많고 바빠서 들여다보지 못하고 1년을 바보같이 있었는데 아예 약정이 끝날 때까지 몰랐더라면 핸드폰 매장에서는 그대로 이 사실을 묵인했을 것같다는 생각과 사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사촌오빠기에 본사에 전화까지해서 일을 크게 만들고싶지않았고,
본인이 남은 할부 기계값을 지불하고 제 회선을 깨끗히 원상태로 없던 번호로 만들어 놓기로 약속하였습니다.

3월달에 해결하기로 하였고, 모르고 27만원씩 내고 있던것도 억울한데 해결 좀 빨리 해달라고하니 사과도 안했지만 처리도 빨리 해주지않았습니다.

4월달에 *수*님 미납금 621,360원 빠른 납부 바랍니다. 라는 문자를 받고 ,
신경 쓰이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 빨리 처리 좀 부탁드린다하였고,
위약금 및 요금이 이번달 청구가 된 것 같고 내일 수납처리되니 처리하고 보고하겠다고하였습니다.

5월달도 622,500원 미납금 빠른 납부 바랍니다... 6월달도...
연락하면 죄송하다는 커녕 내일 가서 확인하고 처리하겠다 라는 답변을 들어야했고,
그냥 없던 번호처럼 회선 멋대로 해놓으신거 없애달라고한지가 언젠데 갑자기한다는 소리는 3개월있다가 해지될거라나..?
저는 제앞으로 저렇게 번호가 남아있는게 찝찝하고 싫으니까 허락없이 만들어논 저 회선을 지워달라 요구하였고,
알겠다고하시더니 계속적으로 미납문자가 날라왔습니다.
연락하면 아파서 병원이다 내일 연락드리겠다, 자동이체계좌가 바껴 자동이체가 풀렸다 라는 해명을 들어줘야했고,
피해자도 저인 상황에 이해도 제가 해주고있었고 스트레스도 제가 받고있습니다.
사촌동생의 친구여서 만만해서 그러나하는 생각에 본사에 연락한다고하였고,
"아 저희가 평가기간이라 본사에는 연락하지말아주세요" 라는 너무도 황당한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문자 증거]

제가 그 상황까지 이해해야하나 싶었지만 지인 사촌오빠라는 부분이 컸던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린 후 반복되는 실수에 본사에 전화하였습니다.
그제서야 회산에 대한 부분은 해결했는지 미납 문자가 날라오지 않았고,
본사에서 어떤 해결을 원하시냐 물어보셨고,
제 동의없이 멋대로 만들어놓은 회선이니 요금도 제가 왜 내야하는지 이해가 안됬으며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도 짜증이 났기에
핸드폰 바꾼거 그냥 가져가고 없던 계약으로 해달라고 했고 다달에 17만원씩 냈던 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해지된줄 알았던 LG4번핸드폰 10만원씩 나갔던 요금까지 받아버리고 싶었습니다.
본사측에서 그 부분은 매장에서 해결해야할 문제기때문에 매장과 다시 한 번 연결을 도와드려야하는데 괜찮겠냐고하셨고,
알겠다고한 후 매장 연락을 기다리고있었는데 연락이 없기에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연락을 드리니 핸드폰을 바꿔줬던 사촌오빠가 아닌 그 매장의 대표라는 분이 연락이 오셨고,
본인 매장에서 본인 직원이 얼마나 큰 실수를했는지 대표님 조차도 직원이 저질른 행동이 해선 안되는 행동인지를 인지를 잘 못하시나봅니다.
핸드폰 매장에서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로 핸드폰을 개통한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작은 죄라고 생각하시면,
사과는 커녕 상황 판단도 안되있는 상태시고 핸드폰 기계값 다 내드리고 해결해드렸는데 뭐를 더 해줘야되냐는 식의 대화에 대화도 도저히 안되었고, 더이상 설명하기도 짜증이 나 폭발직전상태였습니다.
그러면서 통하지도 않는 대화가 오고가던 중 그냥 신고하시라고하는 핸드폰 매장 대표의 태도에 신고를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녹음 증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999 생활용품 완벽한미소틀니세트 김성식 2025-01-06
1355996 기타 노래방 최은민 2025-01-06
1355995 식음료 Gs25 대천해양점 김영찬 2025-01-06
1355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김지수 2025-01-06
1355993 항공·여행 번개장터 조민구 2025-01-06
13559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5
1355988 기타 강남역 공간네일 최가은 2025-01-05
1355976 생활용품 퀸드레스 송연주 2025-01-05
1355972 생활가전 미로 송지수 2025-01-05
1355959 기타 CC호텔 나성음 2025-01-05
1355955 생활가전 미로 강지예 2025-01-05
1355954 기타 카카오대리 오삼영 2025-01-05
1355947 자동차 맨파워 골드팀장최소윤 폰번호010.5784.6828 김정수 2025-01-05
1355945 식음료 BBQ 유아현 2025-01-05
1355939 생활용품 에넥스 임성원 2025-01-05
1355937 기타 케이핀 김준호 2025-01-05
1355935 유통 이마트 한승현 2025-01-05
1355934 항공·여행 하나투어 송진아 2025-01-05
1355933 기타 아지트 최진선 2025-01-05
1355932 식음료 SPC삼립 권민서 2025-01-05
1355931 식음료 SPC삼립 권민서 2025-01-05
1355930 생활용품 집앤바스 이현우 2025-01-05
1355929 항공·여행 아고다 권오정 2025-01-05
1355928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Pmmax Technology Limited 대표자명 Liang Zhang 김덕환 2025-01-05
1355927 통신 kt skylife 최찬근 2025-01-05
1355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오기채 2025-01-05
1355925 기타 트러스트마스터 t128 정창훈 2025-01-05
1355904 금융 다음투자컨설팅넥스트원 김종오 2025-01-05
1355900 식음료 동의명가 장경은 2025-01-05
1355899 기타 W123스튜디오 정연진 2025-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