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k 쌍가락지 구입 추가구성품 못 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24k 쌍가락지 구입 추가구성품 못 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순화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25-01-04 18:01:23

본문

홈엔쇼핑. 엡에서 24k 항가락지와 추가구성품 고드바와 금으로 추가있는 팔찌를 구입했는데 반지만오고 추가구성품이 오지 않아 보름 넘게 기다리다가 전화했더니 쌍가락지만 있는 단일이라 추가구성품은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환불을 요청했더니 착용해서 안된다고 하구요
당연히 오겠지 하고 착용했는데 이런 답변을 들으니  나무 억울 하네요. 분명히 추가구성품을 보고 추가구성품 때문에 주문헜는데 아니라니요~
당황스럽고 황당 하네요
12월14일 2,940,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분명 제가 주문할때는 추가구성품이 글로도 사진으로도 있었습니다
상담원과 통화는 1월2일 저녁 9시가 넘었으며
3일 금요일 다시 통화를 햏습ㄴ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추가구성품 배송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6090 생활용품 논픽션 Nfiction 2025-01-06
1356088 통신 LG헬로비전 문강복 2025-01-06
1356087 생활용품 논픽션 Nonfiction 2025-01-06
135608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박성마 2025-01-06
1356085 생활용품 논픽션 장민선 2025-01-06
1356084 유통 주식회사 이즘 김경훈 2025-01-06
1356083 생활용품 동화vc주식회사(김변의 트렌드팜) 오배송 교환불가 2025-01-06
1356081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미 2025-01-06
1356077 식음료 욜로그룹 윤훈 2025-01-06
1356073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미 2025-01-06
1356064 유통 리싱크

처리중

신발
박철회 2025-01-06
1356063 유통 네이버쇼핑 김대홍 2025-01-06
1356061 생활용품 동화vc주식회사(김변의 트렌드팜) 권도희 2025-01-06
1356059 생활용품 스타카토 코리아 황수정 2025-01-06
1356057 기타 오르벳필라테스 황정애 2025-01-06
1356050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처리중

배송안됨
김정진 2025-01-06
1356048 생활가전 세라잼 남동미 2025-01-06
1356047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이태운 2025-01-06
13560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06
1356045 기타 백세 튼튼콘드로이친

처리중

사기
박서경 2025-01-06
1356041 유통 스타럭스 조민영 2025-01-06
1356040 유통 S.I.Village 조민영 2025-01-06
1356039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정애 2025-01-06
1356030 통신 프리텔레콤 김부경 2025-01-06
13560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상우 2025-01-06
13560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상우 2025-01-06
1356024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세진 2025-01-06
13560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처리
이경아 2025-01-06
1356022 유통 태무 박지혜 2025-01-06
1356005 기타 하루쉐어 김현민 2025-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