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옥진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1-12-21 10:53:03

본문

대한통운 지난 주 월요일 보낸 택배 수요일에 안와서 연락하니
분실된것 같다고..
그 이후 빨리 찾던지 어떻게 해달라 계속 요청했지만
연락 안되고
목요일에 말하길 토요일까지 찾아보고 연락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두절.

이번주 내내 매일같이 고객센터에 계속 전화하는데도
상담원 연결조차 되질 않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죄송하다 곧 연락드리겠다.
끝.

또 연락없구요.

정말 너무합니다.
남의 물건을 잃어버렸으면서 어떻게든 빨리 처리해줄 생각을 해야지
이렇게 할수가 있나요

물건 잃어버린 사람 마음은 얼마나 애가 타는데
죄송하다는 전화한통이 없습니다.



그리고 물건가를 편의점 직원이 묻지않은채 그냥 3만원을 적었다합니다.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데 물건값은 82000원으로.
개인거래이고
수화인이 제 통장으로 이체한 내역이 증거자료로 있습니다.

이럴 경우 82000원을 보상해줘야하잖아요

3만원이란 액수는 제가 적은 물품가액도 아니고요

그런데 수화인이랑 통화시에 3만원 보상해준다고 했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대한통운의 택배 분실 후 사고처리
정말 기가막힙니다.

일단. 분실에 대한 사과 전화 조차 없다는게 황당합니다.

전 애만 탈 뿐.  상담원 연결조차 안되니 어찌할 방법도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구매후 분실되었는데 피해보상이 이뤄지지않아 당혹스럽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택배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 손해액 지급 가능합니다. 운임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  단,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았을 경우, 일부멸실 된 때는 인도일의 인도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기준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09 식음료 교촌치킨 도곡점 나민재 2026-06-03
1516108 기타 (주)일신세이프 이길우 2026-06-03
1516107 유통 gerfine 한금화 2026-06-03
1516106 기타 웅진코웨이 매트리스 렌탈 김향옥 2026-06-03
1516105 생활가전 FABLEFOXER 박민주 2026-06-03
1516103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이지수 2026-06-03
1516102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동 2026-06-03
1516100 자동차 (주)두원공조 김가영 2026-06-03
1516097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보옥 2026-06-03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