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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문구점 ] 문구점예의성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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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3-16 1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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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문구점에가서시트지여러장을샀는데 시트지가아에붙질않아서 교환할려고하는데 집이문구점과멀어서 전화를먼저해서 확인하고 갈려고 엄마한테 부탁했다. 그리고 그문구점은 어린학생들에겐 불친절하기때문에 어른도움을받는것이 좋다고생각했다. 엄마가 전화해서 설명하는데 전화중 계속 엄마가 했던말을반복하고 화가나신것이다.엄마말씀으론 정말 사람이 예의없이 계속 우리입장에서 생각하지않고 자기내꺼는 다 접착성이있는거다고 햇다고 한다. 결국가져가서교환할려고 나혼자서 가는데 가서 말하니 모두가알고있었던것같다. 그 학생같은 젊은언니가 가져가서 이게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접착성이없다고 말하니까 확인해볼려고 뜯으니까 금방뜯어지면서 그냥 고무만 있는걸확인했다.글고 이모를 찾는다고 돌아다녔다. 그래서 한참뒤 그 아줌마가 오시고 보시는데 원래 시트지가 뜯어서 바로 붙히는거란다. ㅎㅎ내가 그걸 모르면 샀었을리가..그러면서 계속 날 무시하는듯이 시트지붙히는방법을 설명하셨다.그리곤 한번 사용할려고 때면 다시사용할려면 안붙는단다. 지금 그 종이안에 기포가 들가있다고 내가 썼다는듯이 계속비아냥 거리셧다. 하지만 난 맨처음에 살때도 말아달라해서 말앗엇는데 그때 가운데 기포가 들어갔다고 했다. 그건 정말 접착성이 없어 구부리면 바로 떨어졌다. 하지만 아줌마는 끝까지 날무시하고 시트지사용법에 다시말하셧다. 하지만 옆에 그학생직원은 그러면 왜다른것들도 다 접착이아에없냐고, 오래된거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그아줌마는 자신의 의견만 주장했다. 그때 우리아빠도오셨다. 아빠는상황을모르시고계셧다. 그러다가 아줌마가 여자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분께서 그냥 바꿔드리라고햇나보다. 전화를끊고 아줌마가 어쩔수없이 이분께서는 바꿔주시고보내시라네여 라고 비아냥거렸다. 글고는 나보고 새거를가져오란다.정말억울했던것은 내가 살때 터있는걸 보고 샀는데 4장을사야돼서 그한봉지에 들어잇는걸 다꺼냇다. 그게 오래된것이었을수도있다. 암튼 새거를 트고 다시 빼가는데 그것이 접착성이있나 확인을해바야할것아닌가. 당근 내가삿고 내가쓸건데 살짝끝만 짤라서 확인해보는 게 당연한거 아닌가, 또 다시 안돼서 오면 어쩔껀가. 옆에 학생직원언니, 아빠 모두 그말을했다. 하지만 아줌마는 끝까지 큰소리치며 그러면 한장버리는셈아니냐고 머라했다. 아빠는 사는사람입장에서는 당연확인하고 가야지 또 다시 오면 어쩔꺼냐고 말씀하셧고, 겨우겨우 그 학생직원이 끝에만 살짝잘라확인했다. 너무 짜증나있엇고 울음도 참고있었다. 글고 막 확인시키고는 됏다고 하고 별말안한다. 어떻게 그렇게 불친절하게 마지막까지도 할수있나? 그렇게 화나서 나왔다. 이렇게 불친절하는데 어쩔수가있나. 솔직히 이 문구점이 욕은 진짜많이 먹는다. 애들도 모두 그런말을 한다. 학생들끼리가면 살꺼아니면 보지도말라고 욕한다. 어른들앞에서만 대우해주고 막 하는게 올바른 친절인가. 글고 모르시는분들이 계실때가있다.가족인지 친하신분들끼리 하시는것같은데. 오늘도 그아줌마는 처음보시는분이었다. 자기입장에서는 자기가 잘못해 손해보기싫어하는것같고, 손님에게는 의심만할뿐여 대책이없었다. 또 이문구점을 안가면안돼냐는 말도있을텐데 우리주변에는 그닥 큰 문구점이 얼마없다. 글고 아파트 중심이라 많은 손님들이 갈것이다. 그만큼 돼면 어느정도 친절의 선은 지켜야돼는것이아닌가, 넘 거만해진것아닌가. 정말 짜증나눈물이다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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