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하였으나 1달이 되도록 조치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혼마 ] 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하였으나 1달이 되도록 조치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헌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1-07 14:42:34

본문

혼마 골프채 드라이브 헤드 파손으로 AS신청을 한 지 1달이 되었으나 선 입금을 시키지 않아 AS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고, 혼마에서는 첫째 선 입금을 시키면 추후 계산서 발급을 하고 자재 발주를 일본으로 한다는 의견과,  그후  헤드가 입고 되면 수리가 들어간다는 의견.

본인은 우선 계산서를 발급해라 그러면 입금을 시켜드리겠다고 했으나 지속적 입금을 시키지 않으면 계산서를 발급도 못하고 수리를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본인은 수리가 끝났으니 입금을 시켜라 그 후 배송하겠다는 것이 절차가 아닌지요.
혼마 코리아에서는 넘 갑질이 심합니다.

그리고 몇 일전에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한다니 그때서야 월말에 계산서 발급하겠다 했습니다만 미 발급으로 오늘 전화를 하니 반복되는 전화 의견입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오니 업무 배려 바랍니다.
골프채는 혼마에 있습니다.
혼마 본사 T.02.2140.18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310 유통 CJ온스타일 김혜정 2025-01-10
1358305 생활가전 월덱스 이영한 2025-01-10
1358304 유통 CJ온스타일 김혜정 2025-01-10
1358297 기타 에끌라마마 산후조리원 유진경 2025-01-10
1358294 생활가전 에코벡스 이주연 2025-01-10
1358293 유통 네이버쇼핑 이용욱 2025-01-10
1358290 생활가전 업체 이륜호 2025-01-10
1358288 생활용품 가구느낌 명재정 2025-01-10
1358286 유통 쿠팡 이성민 2025-01-10
1358281 생활용품 아울도어 오산점 백은수 2025-01-10
1358278 생활용품 어반 소피스티케이션 이지훈 2025-01-10
1358270 통신 LGU+ 곽명훈 2025-01-10
1358264 서비스 pub:그룹1024 황경민 2025-01-10
1358262 금융 NH농협은행 차대현 2025-01-10
1358258 생활가전 SK매직 백승미 2025-01-10
1358253 생활용품 익명 2025-01-10
1358241 식음료 식스밀 이영주 2025-01-10
1358239 유통 싹스오버왓에버 김아라 2025-01-10
1358234 생활용품 여신제이

처리중

취소건
김소연 2025-01-10
1358233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정효진 2025-01-10
1358231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지 2025-01-10
135822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정효진 2025-01-10
1358154 식음료 krappled

처리중

배송지연
이지희 2025-01-10
1358143 통신 브이피 쇼핑케어 김광우 2025-01-10
1358141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성 2025-01-10
1358140 기타 노르웨이숲 이서율 2025-01-10
1358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0
1358138 식음료 서촌갈비찜 (면목점) 이유정 2025-01-10
1358137 기타 (주)경기고속 김우성 2025-01-10
1358136 유통 캐시딜/ 덴하트 대표:백승재 김수진 2025-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