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만에 배송취소 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3시간만에 배송취소 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세현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1-06 22:14:04

본문

18시경 쿠팡에서 방향제와 다른제품을 결재했습니다.
근데 21시경 다른제품을 또 하나더 시켜야해서
(19800원 이하는 배송이 안됨)18시경 주문한
방향제를 다른제품과 같이 시키려고
자세히 안보고 취소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배송비2500 반품비2500 을 빼고 카드취소
된다고 뜨는겁니다.
저는 물건을 받아보지도 못했고 겨우 주문한지
3시간만에 배송,반품비를 빼는게 맞는건가요?
그건그렇고 그렇게 뺀다기에 취소한걸 다시 취소하려고 했더니 안되더라고요.
너무 억울한데요.
뭘 받아보고나서 반품한것아닌데
클릭몇번하고 3시간 지났다고
배송비에 반품비까지 빠지는거 잘못됐다고
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할수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290 생활가전 업체 이륜호 2025-01-10
1358288 생활용품 가구느낌 명재정 2025-01-10
1358286 유통 쿠팡 이성민 2025-01-10
1358281 생활용품 아울도어 오산점 백은수 2025-01-10
1358278 생활용품 어반 소피스티케이션 이지훈 2025-01-10
1358270 통신 LGU+ 곽명훈 2025-01-10
1358264 서비스 pub:그룹1024 황경민 2025-01-10
1358262 금융 NH농협은행 차대현 2025-01-10
1358258 생활가전 SK매직 백승미 2025-01-10
1358253 생활용품 익명 2025-01-10
1358241 식음료 식스밀 이영주 2025-01-10
1358239 유통 싹스오버왓에버 김아라 2025-01-10
1358234 생활용품 여신제이

처리중

취소건
김소연 2025-01-10
1358233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정효진 2025-01-10
1358231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지 2025-01-10
135822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정효진 2025-01-10
1358154 식음료 krappled

처리중

배송지연
이지희 2025-01-10
1358143 통신 브이피 쇼핑케어 김광우 2025-01-10
1358141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성 2025-01-10
1358140 기타 노르웨이숲 이서율 2025-01-10
1358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0
1358138 식음료 서촌갈비찜 (면목점) 이유정 2025-01-10
1358137 기타 (주)경기고속 김우성 2025-01-10
1358136 유통 캐시딜/ 덴하트 대표:백승재 김수진 2025-01-10
1358134 생활용품 여신제이

처리중

늦은배송
김윤정 2025-01-10
1358123 기타 니치039 유태웅 2025-01-10
1358122 서비스 넥슨 하승준 2025-01-10
1358121 휴대전화 건대성수점아폰119 백승애 2025-01-09
1358118 서비스 교원 김세연 2025-01-09
1358115 기타 노블시티오피스텔 문해지 2025-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