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한복을했는데치마색이완전히달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봅데강 ] 맞춤한복을했는데치마색이완전히달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경진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4-04-24 21:38:06

본문

내일모레가결혼식예비신부입니다예물.예단을하면서한복도했죠
웨딩박람회를통해서봅데강이라는데를알게되었고거기서한복을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한복주름안가게 잘맡아준다길래 믿고맡겼죠
그리고 촬영을하려고 저희한복을찾으러갔는데.......
제배자를못찾겠다는겁니다.배자는 저고리위에조끼처럼입는건데요
그거가없어졌다면서으틀후에가져다주겠다더군요
그리고는이틀후...촬영바로아침에확인해본결과...다른배자가와있더군요문도늦게여는봅데강!! 오빠와저는문여는시간에맞춰가서제께아니니바꿔달라했고꽤오래기다리다어디구석에있었는지...먼지가않은제배자를받을수있었습니다
촬영에도늦고...그찝찝함에...제대로사진도못찍었죠....
더욱더큰문제는어제!!엄마한복을찾았는데....분명히거기서는꽃분홍이었던 엄마치마가  보라색인겁니다육안으로아무리보아도
오늘전또문열때까지기타리고전화를했죠
불빛때문에그런라고가져와서매장안에서보라더군요
저희오빠가매장안에서확인한결과매장안에선불빛때문에꽃분홍밖에선보라색인겁니다
그러면애초에저희가이걸골랐을때밖에나가면색이달타고말을해줘야하는거아닙니까!
근데이제와서는자기네들도색이이렇게차이날줄은몰랐다는겁니다그러면서자기들도억울하다고...실내에서겔혼하면꽃분홍색이라고....
저희야외결혼식입니다
그리고이렇게차이가나는데한마디도없다가이제와서모른다하면답니까???저희는분홍색이어서고른건데....
그러면서새로분홍색으로해줄테니자기들도억울하니돈을달라는겁니다
아니배자때문에도그렇고이번건도그렇고시간낭비에주차비낭비에스트레스에이런걸로기분상한저희는어쩌고요??그리고거기팀장님인가뭔가자꾸우리보고딱하다고...아니..우리가뭐가딱하단건지죄송한게아니고딱하데요낼모레가결혼식인데이한복일어떻게손해배상받을법없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