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김치찌개 고기실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나용평리조트그린스넥 ] 돼지고기김치찌개 고기실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수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25-12-28 17:43:56

본문

용평리조트 그린슬로프 그린스넥 이용 관련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 있어 글 남깁니다.
딸아이와 지인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찌개(15,000원) 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제공된 김치찌개에는 돼지고기가 단 한 점도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배식 담당 지배인에게
“메뉴가 김치찌개와 돼지고기 김치찌개 두 가지냐,
지금 나온 찌개에는 고기가 전혀 없다”고 명확히 문의했으나
메뉴는 한 가지뿐이라며 다시 한 그릇을 가져다주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다시 나온 김치찌개 역시 동일했다는 점입니다.
고기는 3cm 남짓한 조각 1점,
그마저도 비계 70%, 살코기 30% 수준이 전부였습니다.
딸아이의 김치찌개도 같았고,
지인의 김치찌개에는 여전히 고기가 없었습니다.
이게 과연 ‘돼지고기 김치찌개’ 입니까?
아니면 그냥 김치찌개를 돼지고기 김치찌개라고 판매하는 건가요?
15,000원이라는 가격을 받고
✔ 고기 없는 김치찌개를 기본으로 내고
✔ 지적 후 교환해줘도 고기 1점
✔ 동행 3그릇 모두 동일한 상태
이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애초에 그렇게 조리·판매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메뉴명을 ‘김치찌개’로 명확히 표기하십시오.
지금 방식은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며,
용평을 신뢰하고 이용하는 시즌권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이에 대한
▶ 명확한 해명
▶ 재발 방지 조치
▶ 합당한 개선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